경북 : 하이톤이라 톤 자체가 듣기싫음.(ex 양준혁)
앞부분 톤을 높임.미디어나 영화에서 구사하는 경우가 별로 없어 그런지 촌스럽게 느껴짐
다만 경남처럼 거칠거나 무서운 느낌은 아님
경남 : 일단 존나 시끄러움.그리고 화났을때 무서움.
뒷부분 톤을 높임.
그나마 영화등에 많이 나와 경북보다 익숙함
말투가 시끄럽고 화내는거 같아 듣기싫음
어린여자가 애교있게 쓰는건 좀 괜찮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