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년이 제인 소령
1편이랑 같은 감독맞냐?
영화가 전반적으로 존나 촌스럽고 산만하다
영상미, 배우들 연기, 대본, 효과음, 배경음악
뭐하나 안구린게없다
막판에 제인소령으로 나오는 똥남아년은
ㄹㅇ 존나 할말을 잃게만드네
공짜로 나와도 절대보지마라
<<특히 구린부분 나열>>
1. 김치영화 종특인데 좀비설정이 오락가락하고 깊이가 없음
좀비는 소리에 반응한다면서 존나시끄럽게 랜딩한
치누크헬기에는 한마리도 안오고
정작 이정현이 경적소리 낸 트럭에만 존나 죽자고 몰려듦.
존나 위험한 지역에 생존자 구조하러 온 치누크가 달랑 1대에
기관총 무장도 안달림
헬기에 탄 UN군 엑스트라 연기 서프라이즈 재연배우보다 어설픔
좀비 수십마리가 달려드는 긴박한 상황인데
UN군은 생존자 빨리태워서 뜰 생각없고
감동적인 표정 지으면서 신파극 구경하고있음
특히 돼지 말레이시아년 식모같이 생겨서 엄마미소로
바라봄
2. 종특 두번째 : 고증이나 세계관 설정은 개나 줘버림
총기, 밀리요소 고증이 형편없음
미군복장.. 시발.. 태양의 후예 생각나는 존나
희한한 옷에 소련군 같은 이상한 헬멧 씌워놓음
강동원 M4는 탄약 무제한. 아주가끔 탄창교환
전반적으로 총기고증이 구림.
발사음도 리얼하지않고 화염도 cg티남
4년동안 나라기능이 마비됐는데 밧데리는 어디서났는지
개나소나 야투경 꺼내서 써댐
3. 지나치게 작위적인 설정 & 연출 조연들은 좀비스치면 감염. 강동원은 몸싸움하면
우수수 다 튕겨나감
4. 설정 & 논리의 허술함 4년간 방치된 K5에 바로 시동걸림 마찬가지로 방치된 현대 마이티 현금수송트럭도 시동이 바로 걸림 2000만 달러(238억)을 수송하는 차가 잠금장치도 없는 일반 탑차..... 시벌..
5. 납득이 안가는 설정 여초딩이 모하비 존나 잘 몸. 분노의질주 빈디젤급 이상
또 그 동생 년은 7살 남짓 되는게 같잖은 RC카로 좀비유인하는게 특기임
기발하다, 멋지다는 생각은 1%도 없고 그냥 오글거리고 그냥 유치함
6. 낮은 퀄리티의 CG 차량 액션이 대부분인데 실제 장면은 대부분CG고
CG퀼리티는 용가리수준
충돌하고 급커브도는 장면들 물리효과 엉망
빨리감기 한것처럼 존나 어색한 부분 자주 눈에띔
7. 시발 좆같은 신파극 또나옴 헬기 이륙 못하게 하려고 초딩년이 자신들을 구해주러온 UN군 장교의 권총을 뽑아서 장교한테 겨누는데 그거 제압안하고 엄마미소로 설득 시도함. 현실이면 그냥 쫀윅처럼 더블탭으로 헤드샷 두방 가슴 두방 쳐맞지 8 이정현 앞으로 연기하지마라
기대 안하고보면 괜찮대서 봤는데
그래도 재미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