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둥이가 답이다. 처맞아야 '아 ~내가 선을 넘었구나~' 하는데..
하긴 병신같은 부모 아래서 좆같은 것만 보고 못먹고 못입고
이러니 틀틀 거리는거. 그건 이해된다.
그런데 20살 넘고 어른된 새끼가 틀틀 거리면 정말
민짜고기 가는 기계에 넣고 갈아버려야함.
답 없는 병신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