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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조갑제씨의 follow the party에 억장이 무너진다. (party=부산파 민주화 씨족. 광의적으로 친중파)
문고추사용금지가처분
2020-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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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씨의 글을 보면서
, “
탁 치고 억하고 죽은 이한열이 정말로 탁하며 억하고 죽음을 믿어라
”
하고 논했던 민정당 관료주의를 떠올리게 된다
.
개표조작 의혹은 정부기관의 공신력을 낮추는 것이라
<
속임수
>
라는게 논조이다
.
정확하게
70
년생의
18
세 때 기억으로 되돌아간다
. 20
대 초반에 그게 전부 관료주의 반영이라고
,
자기들 연고 관료가 많기 때문에 빚어진 것이라고 지적했다
.
우파 젊은이들이 정말로 내로남불 많이 이야기했다
.
그때
,
정부 공신력을 안 믿는게 당연하고
,
좌파 통일전선을 믿는게 정상이라고 논하던 사람들은
,
자기들이 권력을 쥐었을 때 자신들이 공격했던 담론을 따라가면
,
정말로
<
민주화
>
는 한순간도 믿지 않았다는 말에 동의한 셈이 된다
.
조갑제씨를 공격하려고 공격하는게 아니라
,
행여라도 정보가 있나 하고 보면 역시나
‘
글
’
이 답답함을 선물한다
.
그 분은 자신이 해가 동쪽에서 뜬다
(
변함없는 진리
)
고 여겨지지만
,
일반국민 눈에는 오늘도
‘
누군가는 길에 쓰레기를 버린다
’(
변함없는 진리 아님
)
는 차원으로 읽혀진다
.
군사정권을 변론하질 말든가
,
군사정권 변론하면서도 또 동시에
180
도 반대로 간다
.
군사정권 반대 지향성에 씨족 연고주의로 다 걸기 해 버린다
.
이런 상황에서는 조갑제씨의 글쓰기를 믿기는 어렵다
.
알 수가 없다
.
전체적으로 조갑제씨의 군사정권 변호는 진심이 아니고
,
진심은 도장런 씨족인식이며 그 연계 씨족들의 권력의 성채가 무너지는게 걱정이고
,
우파 자유주의 문제에는 관심이 거의 없는게 사실이 아니냐고 보여진다
.
조갑제씨는 자신을 믿으면 후회 안할꺼라고 말하지만
,
이미 조갑제 씨를 믿은 지
27
년째 쌓인 후회가 강을 이루고 바다를 만들지경이지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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