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공화당 공식카페와 변희재의 진실투쟁 카페는 웃픈 공통점이 있다.
지지자가 늘어나고 세력이 생기니 옳은 말, 비판하는 말을 하는 이성적 지지자들의 싫은 소리가 거슬리기 시작했다. 몇몇 완장부대들이 설치더니 비판에 재갈을 물리기 시작하고 마음에 안드는 당원(회원)들을 가차없이 퇴출시켰다. 카페에 들어가면 비슷한 목소리만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 생각할 줄 알거나 현실을 분석하거나 비젼을 제시할 아무 능력도 보이지 않는다. 그저 불법조작선거에 참패한 이후 뭘 할 줄을 모르고 숨만쉬고 카페엔 분탕들만 설치고 다닌다.
참 한심하다. 정신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