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에 의해 한국 자유민주주의가 죽었다. 시민혁명만이 살길이다. '절대 권력'에 기대서는 민주주의는 가짜 민주주의 어용방송 '권력의 재산'으로 믿어 3.15부정선거 이기붕일가 자살로 끝나 4.15부정선거 문재인 정권붕괴로 끝날 것 '절대권력'은 자신의 행동이 옳고 그름을 자기가 판단하며 항상 자기 자신에게 무죄 울산시장 공작선거 비리 덮기 위해 검찰 타살은 대한민국 서서히 침몰시켜 미국 떠나면 한국은 중·일·러의 각축장 문재인 안보 그림엔 북한과 김정은 뿐 대법원·헌법재판소·중앙선관위·국세청·공정거래위·경찰 문재인 추종세력으로 채워져  문재인과 김정은 권력크기 같아진 독재권력 '절대권력'은 자신의 행동이 옳고 그름을 자기가 판단하며 항상 자기 자신에게 무죄를 선고한다. 반대하는 세력엔 언제라도 적폐로 몰아 인민재판을 할 수 있다. '절대 권력'은 예외 없이 부패·타락·추락의 길을 걸었고 그들이 지배한 국가는 망했다. 근대국가에서 '절대권력'을 막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피를 흘렸다. 그 결과 물이 3권분립이다. 그런데 문재인은 3권을 모두 장악했다. 문재인이 절대독재를 해도 막을 방법이 없다. 방법은 시민혁명이나 군사혁명밖에 없다. 미국은 대통령 독재를 막기 위해 대통령 손발에 수십 개의 자물쇠를 더 채웠다. 최고재판소 판사는 종신직이라 대통령 마음대로 내 편으로 갈아 끼울 수 없다. 대통령비서실 이외의 고위직은 인사청문회를 반드시 통과해야 한다. 대통령 임기의 중반에 중간 선거를 둬 대통령의 고집대로 정책을 밀어붙이기 어렵다. 미국은 '절대 권력'을 가진 독재자의 출현을 봉쇄하기 위해 비효율성을 감수하고 있다.문재인은 4·15 총선을 통해 '절대 권력'으로 등장했다.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두 번째 '절대 권력'이다. '역사의 어리석은 사태는 두 번 되풀이된다. 한 번은 비극의 형태로, 다른 한 번은 희극의 형태로'라던 어느 철학자의 말이 옳았다. 첫 번째 박정희 '절대권력'은 1972년 탱크가 국회의사당을 포위한 가운데 '유신 대통령'이란 모습으로 등장했다. 결국 비극으로 끝이 났다. 두 번째 문재인 '절대권력'은 가구마다 100만원을 지급약속과 부정선거로 등장했다. 이는 이승만정권이 3.15부정선거로 끝나듯이 4.15부정선거는 시민혁명으로 끝날 공산이가 크다. 독일 국민은 1932년 총선을 통해 '히틀러당'을 다수당으로 만들어 주어 2차 대전을 일으켜 패전국이 되었다. 포퓰리즘 정책으로 나라를 몇 번씩 거덜 낸 그리스 파판드레우 정권, 아르헨티나 페론 정권, 베네수엘라 차베스 정권도 퍼주기 복지로 독재정권을 유지해 왔으나 결국 국민들은 거지로 만들었다.문재인 '절대 권력'의 등장은 우연이 아니다. 영화 '기생충'의 대사처럼 문재인이 손가락으로 건드리자마자 헌법기관들이 줄줄이 무너졌다. 대법원·헌법재판소·중앙선관위·국세청·공정거래위·경찰은 추종세력으로 채워졌다. '권력의 적‘으로 공격받는 검찰도 검찰 대학살을 통해 '권력의 검찰'이 되었다. 공수처가 발족하면 문재인 '절대 권력' 체제가 완성된다. 이제 남북 절대 권력자의 권력 크기는 같다. 북쪽엔 있고 남쪽에 없는 것은 김정은의 즉결 처형권 뿐이다. 권력을 비판하는 언론도 몇 남지 않았다. 거의가 '문재인의 진리'를 전파하는 일에 바쁘다. 문재인이 방송의 인허가권을 쥐고 '전파는 권력의 재산'이란 잣대로 권력을 비판하는 방송의 목을 조르고 있다. 나라의 방위를 '적국인 북한 선의'에 내맡기는 국가는 더 이상 국가가 아니다. 절대권력자 마음대로 하는 민주주의는 더 이상 민주주의가 아니다. 한국 민주주의는 이 위태위태한 경계선을 넘었다. 그러나 절대 권력은 살아남지 못한다. 지금 폭풍전야의 고요가 드리운 고욕 속에서 폭풍이 몰아칠 준비를 하고 있다.  문재인 자살골에 대한민국이 죽어가고 있다. 지금 국민들 관심은 권력 비리를 수사하는 검찰을 해체하고 있는 문재인 정권의 횡포에 쏠려 있다. 울산시장 공작선거 덮기 위해 검찰을 타살은 이 나라를 서서히 침몰시키고 있다. 문재인 한·미 동맹 해체는 안보 포기다. 과거에 주한 미군 철수나 한·미 동맹 해체 같은 말을 상상도 못할 일었다. 그러나 문재인은 한·미 안보 체제 해체 일상화 하하고 있다 미국 대사관저를 월담하는 친북 대학생 단체가 있는가 하면 북한 김정은의 백마 탄 모습을 '학습'하는 모임도 생겨났다. 사드 배치 때 반미 성향이 거침없이 표출되는 것을 목격했다. 발언을 문제 삼아 주한 미국 대사 축출을 요구하는 집단도 생겼다.문재인의 속마음은 미국이 가시 같겠지만 표면상으로는 반미를 드러내지 않고 그렇게 노력하는 척하고 있다. 그런데 북한 관광 허용 문제를 둘러싸고 문재인은 미국의 의도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미국과 어긋나는 길을 가기 시작했다. 이제 주한 미군 철수와 한·미 동맹 와해는 한국 쪽만이 아니라 미국 쪽에서도 거론되고 있다.4.15 총선에 승리한 문재인이 반미를 밀어붙이면 미군이 떠나고 붕괴되기 일보직전인 경제는 크게 추락하고 한국은 중·일·러의 각축장이 될 것이다. 한국을 거저먹으려는 북한이라는 존재가 가세하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암담할 뿐이다.한 나라의 대통령이면 국가 안보 차원에서 '큰 그림'을 그리고 그 그림에 따라 나라를 운영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문재인은 김정은과 시진핑에 매달려 국권을 포기하고 있다. 미국이 강력한 우려를 하는데도 문재인은 아랑곳하지 않는다. 심지어 문재인이 매달리는 북한마저 온갖 욕설과 모욕적 언사로 걷어차고 있는데도 김정은 비위맞추기에 급급하다. 한국 영토에 욕심이 없는 나라는 미국뿐이다. 그래서 미국은 믿어도 되고 중국을 믿으면 안 된다. 문재인에게는 국제적 냉엄한 사고는 없고 오직 공산혁명 뿐이다. 문재인이 반미운동을 계속하면서 김정은에 창피할 정도로 저자세로 두 손을 비벼대는 외교는 미국도 북한도 모두 잃게 된다. 문재인은 비겁하게 민간 차원의 반미를 허용하고 거기에 편승하여 미국몰아내고 북한과 손잡으려한다. 이것이 문재인 자살 골이다. 더 이상 문재인을 방치하면 70년 피땀으로 이룬 대한민국이 하루아침에 붕괴될 위기가 온다. 문재인 망국을 막는 길은 시민혁명뿐이다. 2020.5.15 관련기사 - [강천석 칼럼] 南北 절대 권력자의 권력 크기 같아졌다 - [김대중 칼럼] 文 정권의 노골화된 逆美 - 美 동아시아연구센터의 충격 보고서… "QR 코드 활용한 부정선거, 가능하다" - 기독자유통일당 "검찰에 중앙선관위 고발...조해주 상임위원 등 구속기소해 불법행위 철저 수사해야" - "한국 4·15총선 부정 의심 더 커졌다"… 미베인 교수, 2차 분석보고서 발표 - 사상 첫 '피고인 당 대표' 등장… 열린민주당 대표에 최강욱 - [오피니언] 사설 조국 사건 피고인에게 ‘조국 보도’ 비판하게 한 KBS - [사설]관련 재판 피고인 출연시켜 ‘조국보도’ 비판… 상식 팽개친 KBS - [사설] 형사 피고인을 버젓이 패널로 초대한 공영방송 KBS - 민경욱이 흔든 투표용지 6장, 구리 선관위서 사라진 것 - [사설]있어서 안 될 투표용지 분실… 선관위 책임 통감하고 진상 밝히라 - [인터뷰] 최원목 정교모 공동대표 "선거조작 가능성 충분… 그래서 소스코드 공개하자는 것" - [이인호 칼럼] 패배에 대한 반성과 부정선거 의혹 제기는 상호배제적이 아니다 - [오피니언] 사설 피고 최강욱 격려한 文대통령, 검찰·재판부 압박하나    이계성<시몬>=<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상임대표><대한민국수호 비상국민회의 공동대표><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대표> 이계성 TV(http://www.youtube.com/c/이계성tv) = 정치관련 자료 대수천 유튜브 =종교관련 자료 다음 <남자천사 교육> http://cafe.daum.net/namjachansa 카페에 오시면 많은 자료 보실 수 있습니다 이계성 이매일, aabb1941@naver.com, gyeseongi9@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