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장근원이 쓰레기짓 하도해서
쳐맞을때 속시원했고 박새로이 엄청 응원했는데
조이서 등장후 장근원 이새끼 거의 10화에 거쳐서
하는 일도 ㅈㄴ 안풀리고 오수아한테 맨날 까이고
애비한테 신고당해서 감방가고 중간중간 불쌍한 표정으로 연기할때마다 너무 안타까웠음.
요약 : 처음엔 싫었는데 10화에 걸쳐서 이새끼 불쌍한 모습만 보여주니까 1화에서 이새끼가 저지른 악행이 생각안나고
측은한 마음이 들음. 한국인들 냄비근성을 나 자신에게서 느낌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