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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동안 우갤에서 발견한 선관위 서버회사 의혹 정리.jpg

최팔보저격러2020-05-03목록으로 건너뛰기



이번 선거 서버임대 해준 회사 = 아이플러스텍







2015년에 설립된 회사





2015년 설립되자마자 온갖 굵직한 일은 다 맡아옴

보통 나랏일 관련된 일이면 대기업은 아니더라도

수년에서 수십년 동안 검증된 회사를 쓰기 마련인데 

그해 설립된 회사가 저만큼의 수주를 받는다? - 의혹1







뭐 내부적으로 탄탄하고 그러면 변명의 여지라도 있는데

지금도 직원 10명도 안되고 그 직원들 월급 100만원도 못받아가는중.

마치 액수를 보면 한국인이 아니라 저기 중국애들 월급같은 인상마저 듦.










그리고 주소에 등록된 회사의 위치







총선 담당 서버를 빌려주는 회사가 

오피스텔 한층도 아니고 한호실에 주소를 두고있네? - 의혹 2







더 신기한건 대표자의 이름을 저렇게 혼자서 띄어쓰기를 했다는 것.






다른 회사들을 봐도 다 붙여쓰는데 아이플러스텍 대표만 딱 이름이 띄어쓰기가 돼있는걸 확인 할 수 있음.





왜 그런가 했더니 외국인 등록증에 등록된 이름은 띄어쓰기를 한다고 함.






물론 한국인은 신분증에 이름 띄어쓰기 안함. - 의혹 3




의혹 요약

1. 신생 좆소가 생기자 마자 굵직한 사업을 한두개도 아니고 다수 수주받음.

2. 마치 페이퍼 컴퍼니 마냥 회사 주소지부터 날빌임

3. 대표자는 외국인으로 추정됨. (대충 어느 국가인지 짐작가지?)



+ 가세연에서 집행한 투표함 서울동부지법에 보전된다던데 이거랑 진짜 별개였으면 좋겠다.


 

첨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