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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3.15 부정선거 급의 선거 부정이 벌어져도, 정치권이 침묵하는 이유(feat 탄핵정국 & 국제예수사기단)
이년아화장좀해라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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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부정선거 급의 선거 부정이 벌어져도
,
정치권이 침묵하는 이유
(feat
탄핵정국
&
국제예수사기단
)
<70
대 먹물에게
4.19
란 무엇인가
?- 4.19
신화를 두 개로 쪼갠 살라미 전술
?>
영화
‘
타짜
’
에서 아귀 김윤석이 주인공 조승우에 기술 들어갔다고 지적하는 장면이 연상된다
.
누가 봐도 기술이 들어갔다는 합리적 의심이 가능하다
.
그런데도 침묵해 버린다
.
<
자유민주주의
>
란 말 대신
‘
자유우파
’
란 말을
쓰는 북한급변사태론의 지적재산권자인 영남 천도교입장에서는 선거부정은 공동정범이다
.
그런데
, 4.19
세력의 입장에서는 공동정범이면서 외부고발자 시점이 겹쳐있을 가능성이 높다
.
1990
년대생은 모른다
.
군사정권을 막 지낸 내 또래들은
50
년대가 그리 좌익들의 그리운 세월인지 몰랐다
.
족청이란 이범석 세력에는 파면 팔수록 고강도 용공세력만 나왔다
.
그리고
,
누군가에게
4.19
는 지도자를 정치적으로 살해한 문제다
.
유시민 파벌의 보스인 임헌영이 내내 하는 이야기가 그것이다
.
그 파벌은 기요틴 문제를 강좋한다
.
지난 탄핵 정국 때에 박근혜 문제에 기요틴 장난감 모방품 나온 것은
, 4.19
세대 극좌파 문제다
.
좌우지간 제
2
공화국은 한통속이었다
.
자유당파벌은 민주당 구파
(
영남파
,
일제시대 좌파
.
이승만파
),
그리고 민주당의 다수파는 민주당신파
(
호남파
,
일제시대 우파
.
민주주의 민족전선
.
즉 남로당파
)
로 나뉜다
.
70
대 일반인들과
70
대 고학력자는 완전히 사고방식이 다르다
.
나머지들이 다 개피박 쓰고 좃되버려도 자기들 씨족만 잘되면 좋다는 인식이다
.
나는 프레임을 바꿔서 공산세력의 악행과 보복응징이라는 군사정권 역사가 아니라
,
이렇게 신종교에 깔린 중국인들의 살상을 통한 피바람 사회로 해방공간 정치 살인의 역사를 본다
.
<
군사정권 반공교재 어법을 유난히 거꾸로 복제한
,
민주화신화의 약점
>
김영삼 김대중 민주화선언
(1983.8.15.)
에 해당하는 짓을 거의 그대로 그들이 하고 있다
.
정권 안보 차원이며 권력을 내놓으면 안된다고
,
보복당한다고 보고 있다
.
알고 보면
“
영화
26
년
”
이
“
만화 똘이장군
”
의 복제였다
.
전두환이 김일성 몫을 차지하며
유럽 사회로 전두환 개좇만들기 하면
,
유럽 사회주의자들이 극찬한다
.(
유럽 사회주의자들에게 트럼프 좃만들기 대리만족이다
.
국제사회가 이렇다
.!)
사실은 유럽 사회가 한국에 수출한 파시즘인데
,
거꾸로 나타난다
.
즉
,
광주민중항쟁을 둘러싸고 강경진압을 묵인한 미국을 중심으로 나온 문제보다 훨씬 더
1
억배 심각하다
.
<
북한급변사태론으로서 몽환적 도교 군주인 보수 지도자와
,
문재앙 평화경제로 몽환적 도교 군주 문재앙이 두레적으로 손잡아
개정은
,
혹은 북한천도교청우당이 받드는 인사를 빨아주는 권력체라 쓰고
,
다양한 서구 정치개념으로 포장정치 하는 것을 숨겨라
>
북한급변사태론자들이 예상외로 문재앙을 안 때린다
.
민주화신화는 모두 빼고 이야기하고
,
모든 악행은 군사정권 몰아간다
.
그리고
,
군사정권 빨아줘도 지지자들이 좌파 신화안에서 빨게 하여
,
우파 지지자에 극한대의 괴로움을 몰아주고
,
박정희 전기 판매 코인팔이를 하고 있다
.
결국
,
영남 천도교와 호남 천도교의 권력 담론에서
,....
<
굿이나 봐야 떡이나 먹지
>
하는 무당제사장에 의뢰하는 수준이다
.
선거조작 부정론자는
<-
불가능하다
>
로 간다
.
이게 영락없이 민주화인사를 무당처럼 의뢰하는 노비로 보고 있다는 것의 전제다
.
우공당 조진핑처럼 우파 신규 정당론이 필요하다는 것의 재탕은 의미가 없다
.
민주화신화를 부수고
,
→
미래통합당 지지자랑께롱
→
민주화 신화를 부수고
→
미래통합당 지지자랑께롱
.
혹은
, .....
그래
, ......
이런 식으로 가는게 맞다
.
무엇보다
, “
자유 우파
”
라는 문익환의 용어를 좋아하면서
, ‘
대동신앙
’
을 이끄는 군주님이 미래에 오며 단결하자는 논리로 가며
,
다원주의로 우파 몫을 보장해야 한다는 것을 국민 망각으로 처하게 했다
.
<
우파 유튜버중에서도 운동권
2
세는 딱 보이지 않냐
?
특정 양반 귀족 후손
?>
결국은 진실의 문제보다 그들끼리의 또다른 원칙이 내부로 있는 것이다
.
조진핑처럼 분하며 분리하는 것보다
,
그들의 문제를 깨고깨고깨고깨고 하는게 필요하다
.
모든 문제는 함석헌에서 시작하고
천도교인데 기독교라고 사기친 것을 독일인들이 손잡아준 것에서 시작한다
.
국제 예수 사기단 문제부터 들어가야 한다
.
민주화 선언문 예상외로 잘 안보더라
.
사실은 거기부터 허구가 넘쳐난다
.
70
대들은 일제시대 사회주의가 아름답다고 본다
.
그 환상은 거짓말이다
.
(
요약
)
1990
년대 김영삼 시대에 가장 유행한 슬로건이
“
박정희 이전으로 가자
”.,....
박정희 이전에 부정선거가 있고
,
특정 신종교인끼리 짜고치는 고스톱 한파벌 만들고
북괴에 상납하는 제
2
공화국 있음
.
내각제가 권력 나눠먹기가 아니라 이런 프레임
.
이제
, <
조갑제 이전
>
으로 가자
!
가 우파의 슬로건이 돼야 한다
.
신종교는 조선시대에 정권찬탈로 특정한 씨족이 권력을 쥐면 룰루랄라. 그 향락을 즐기자임.
제2공화국은 신종교 일당독재 체제임. 내각제는 포장.
양당제 혹은 다원주의는 핑계이고, 이게 머릿속에 가득차 있음
조진핑 혹은 보수 소수정당 처럼 달아나기 말고, 이런 신화를 파괴, 파괴, 파괴하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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