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작이슈도 떠오르는데 일단 호남이 수도권을 먹은건 사실이야.
그렇다면 전라도는 원래부터 진보성향을 보였을까?
아니야
1981년 총선이야
1석이라는 작은 차이이긴 하지만 그래도 보수정당이 우세인 모습을 보이고 있어. 이번총선과 완전 딴판이지?

다음으로 1986년 총선이야
이때도 보수성향의 정당인 민주정의당이 가장 많은 당선을 가져갔어. 지금 보수의 성지라고 불리는 대구에서 조차 보수정당이 압승을 보이지는 못했는데 전라도가 이런 모습을보여
이 당시 전라도는 경상도나 부산보다 더 보수적인 지역이었다고 해. 카더라통신이긴 한데 5.18 광주사태 이후로도 전두환 정권에 적지않은 충성심을 보였다고 하더라고.
전라도 어느지역이든지 역대 국회의원을 찾아보면 1960년대 박정희 정권 시절부터 당시 여당이었던 민주정의당 출신의 정치인들이 많이 당선된 모습을 볼 수 있고, 유신체제 찬성률은 전국 최고치인 94%를 웃돌 만큼 보수적인 성향의 색이 아주 강한 동네였어.
이 시절에는 오히려 경남지방이 빨갱이가 더 많은 지방이었고, 실제로 반정부시위도 공업단지가 몰려있는 창원이나 마산 중심으로 빈번히 일어났다고 해.
그렇담 어째서 전라도는 진보로 변하게 되었을까?

왜긴왜야 이개새끼때문이지
김대중은 원래 강원도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감정을 일으켜서 자기 지지기반을 확보하려다가 실패를 하게 되는데 그 후 자신의 출생지인 전라도로 가서 다시 활동을 시작해.
전라도에 가서 "우리는 경상도 정권에게 차별을 받고 있다.", "경상도에만 산업단지를 만들어 주려고 하고 있다." 등의 좌빨 종특의 선동을 통해 전라도 사람들에게 경상도를 싫어하도록 세뇌를 시켜버려.
그 결과?

1987년 민주화 선언후 이뤄진 총선결과야 이때부터 우리가아는 전라도의모습이 완성되었어.
그이후로는 일게이들도 잘알다시피





난 앞으로 TK쪽 행보가 궁금해 과거 대구경북보다 더보수적이였던 호남이 현재는 진보정권 몰표가나왔던게 호남을차별한다는 피해의식에서 비롯되었잖아? 그것처럼 향후몇년간은 두지역이 다른정당을 몰표할수있겠지만, 서서히 현재 진보색이짙은 전라도는 다시 보수성향으로, 보수색이짙은 대구경북 그리고 경상도는 진보색으로 돌아가지않을까생각해. 이상으로 내 뇌피셜을 마칠게
세줄요약
1. 호남이 대한민국의 실세력이되었다
2. 고립된 영남지역은 살아남으려 진보성향으로바뀐다
3. 김대중개새끼
참조한곳-87년생아재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