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4&oid=001&aid=0011522390&viewType=pc
약육강식의 세계에서 국제질서가 무너졌을때에도 친선이니 우호니 하는 개소리 읊어대며 자국 공항문을 활짝 열어놓고 짱깨한테 자국 국민이 쓸 마스크를 조공하는 개병신 정부보다는
이렇게 더럽고 비열하다라고 욕을 먹더라도 자국 국민을 위해서 서로 뒤통수 치고 암투를 벌이는 정부가 나는 좋다
가족들이 굶고 있는데도 지 친구라고 선후배라고 훠훠훠 웃으며 집안 식량을 나눠주는 개새끼를 아버지라 부를수 없듯이
사람들이 죽어 나자빠지는 전염병의 혼돈 카오스에서 자국 국민을 내팽개치는 개새끼를 나는 대통령이라 부를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