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나 생선을 조리하기 전에 맛을 들이거나 부드럽게 하기 위해 재워두는 향미를 낸 액체. 마리네이드(marinade)는 고기나 생선을 조리하기 전에 맛을 들이거나 부드럽게 하기 위해 재워두는 향미를 액체난 올리브유를 사용해서 냉장상태로 5시간 정도 숙성의 과정을 거친다.시즈닝은 향신료와 허브를 첨가하여 맛있게 양념하는 것으로 우리나라 용어로 흔히 '조미료'라고 한다. ;시즈닝의 사용은 그것이 가진 자극작용이 취각·미각을 돋우고 각 소화샘의 분비를 촉진하므로 식욕이 증가하고 소화가 잘 되는 효과가 있다. 사용법은 식품을 조리할 때에 넣는 경우와 식탁에서 사용하는 경우가 있으며, 소금, 레몬즙, 고춧가루, 흰후추를 주로 사용하며 주로 식물에서 비롯되고 동물성인 것은 종류가 적다.짠맛·쓴맛·단맛·신맛·산미(酸味)·향기 등을 각각 주체로 한 것과 이것들 중 몇 가지를 함께 쓰는 것이 있다. 또한 시즈닝의 맛을 내기위해 마지막에 셰리(sherry)와 마데이라(madeira) 라는 술을 넣어주기도 한다. 음식 고유의 맛을 잃지 않으면서 기호에 맞는 맛을 내기 위해서는 조리될 식품의 물리적·화학적 성질을 고려하여 시즈닝을 선택·사용하여야 하며, 순서·시기·분량을 적절히 결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시즈닝 [seasoning] (두산백과)시즈닝은 기성품이고 내가좋아하는 브랜드를썻다이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