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곰국이 천연가스하고 석유사업으로 근근히 버티는 건 모든 일게이들이 알꺼야. 미녀국 우크라이나를 공격해 제제를 받는 불곰국은 천연가스, 석유없으면 벌써 망해도 더 망필이었을꺼야. 거기다 미국이 세일혁명이라고 세일가스를 존나 뽑아데고 석유까지 수출하니 불곰국입장에서는 더 뒤질맞이겠지. 근데 불곰국 뿌친이가 이거에 돌고 중동 산유국이 더욱 빡돌았는지 석유, 천연가스를 증산을 해버린거야. 그럼 어케? 원유가가 바닥을 때리는 거지. 그럼? 천조국 원유하고 세일가스도 덩달아 운지하는 거지. 세일은 생산단가가 석유보다 비싸 그럼 지금 석유가가 운지중인데 미국산 세일을 쓰겠냐.. 이거지.. 그리고 이건 러샤도 석유로 먹고사는데 이런 유가하락은 나라 전체를 운지 할수있는 위험한 건데.,
사우디하고 러샤가 손 잡고 계속 뽑아네면 올해 세일가스 회사도 운지한다. 이제 러샤가 운지하는지 미국 세일회사가 운지하는지 누가 먼저 운지하는지 .. 참 아리송하거 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