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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지널 박근혜 시계와 이만희가 찬 오마이 시계를 비교해 보자.feat

나도개인이오2020-03-02목록으로 건너뛰기
들어가기 전에 갑식이형 식으로 나도 욕 좀 먼저하자

조선족 대깨문 새기들이 어디서 야마시(사기, 구라)를 쳐~ 일베 수사단 만만히 보냐? ㅅㅂ련들이~

긴급히 ㄱㅔ이들 교육자료로 손목시계의 구조를 어디선가 떠와 봤다. 급히 떠오느라 출처를 못 밝힌다.



대충 알았지?




이건 청와대 기념품점에서 샀거나 유공자, 대통령상 받는 동네 이장님, 새마을부녀회장님 등 몇 만명 정도가 차고 다니는 일반적인 박근혜 대통령 기념시계다. 문자판이 주름지어 있다. 그리고 날자창이 없다.



이건 정말 희귀본인데 대통령이 접견하면서 외교사절이나 각별한 방문객이나 vip에게 증정하기 위해 한정판으로 제작된 친필 휘호가 씌여진 금장시계다.

급조된 오마이시계 얼핏 보면 잘 만들었다. 하지만 예리한 일베수사대의 눈썰미를 피해갈 순 없다.

1. 날자창(? 하는 게이들은 위에 시계구조 다시 보고 와라)이 진품은 금장 테두리로 시침보다도 더 두툼하게 테두리가 쳐져 있다. 하지만 오마이시계는 초침에 가까울 정도로 가늘고 금테 느낌이 나지 않는다.

2. 문자판 5시 표시와 '박근혜 서명'의 혜자를 잘 봐라. 진품은 시계바늘 정중앙과 5시 사이를 직선으로 그엇을 때 혜자의 ㅖ자 끝 부분이 5시를 넘어 6시로 가는 반면, 오마이시계는 ㅖ자 끝 부분이 직선상에 위치한다. 

3. 날자창과 3시 기준막대를 잘 봐라. 진품은 날자창 오른쪽에 분명이 다른 시각의 기준막대보다 절반 정도 짧지만 분명히 기준막대가 금장 형태로 있다. 오마이시계는 문자판만 있을 뿐 금장 기준막대가 없다.

4. 문자판 또한 정품은 분단위까지 표시되어 있지 않지만 오마이시계는 분단위까지 표기가 되어 있다.

5. 목줄 또한 오마이시계는 빤짝이었다가 틀딱이었다가 다시 빤짝이가 되었다 하면서 일관성이 없다.

예장동에 가서 어디 비슷한 시계 구하다가 문자판에 급조해서 "박근혜" 새겨놓고 '신천지는 박근혜'랑 가깝다고 야마시를 치려고 했으나, 너무나 급하게 주작질을 하느라 미처 일게이의 매와 같은 눈썰미는 피해가질 못했다.

야마시를 치려면 제대로 치든가 ㅅㅂ련들아~  

 

첨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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