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정답을 모르는 것 같고 너희 습근평(習近平)동지께서도 역사의 진실을 모르는 것 같으니 내가 말해주마.
너희 화족(華族)들은 영원히 나라를 이루지 말고 다른 나라의 곁가지로 살아가라는 것이 하늘의 뜻이야.
너희는 동북공정이란 미명하에 역사까지 도둑질하지만 지나의 역사상 순수한 지나민족이 나라를 세웠던 건 명나라밖에 없었어. 대한민국이 역대로 중국을 섬겼다고 하지만 그건 조선시대 때뿐이었고 그 이유는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가 명나라를 세운 주원장과 같은 민족이었기 때문이라고도 하는데 그것까지는 내가 자료를 못 찾았어.
한자의 시초가 되는 갑골문자를 만들었다는 은나라는 물론이고 그후 지나족들이 자랑으로 여기는 진나라의 시황제도 사실은 동이족이었어.
그 증거로 시황제의 무덤에서 출토된 병마용의 모습을 봐.
모두가 머리에 상투를 튼 모습이야. 그리고 상투는 동이족 고유의 복식이야.
그 토용들은 진시황의 친위대인데 황제의 친위대를 이민족으로 구성한 예가 있나?
그건 대한민국대통령 경호원들을 지나족들로 편성하는 것과 마찬가지야.
그다음에 한나라인데 역사서에 보면 한나라 유방이 최초 출정식을 할 때 흰말을 잡아서 치우천왕께 제사지내고 출정했다는 기록이 나와.
유방이 동이족이라는 증거야.
생각해봐라. 미국대통령이 전쟁 시작할 때 러시아 황제 무덤에 참배한다는 말과 같지?
상식적으로 맞지 않아.
그다음에 중원대륙뿐만 아니라 전세계에서 가장 융성한 문화의 꽃을 피웠다는 5호16국은 말할 것도 없고, 당나라를 세운 이세민은 동이족의 하나인 선비족 출신이야.
그리고 송나라 시조인 조광윤은 5호십육국의 하나인 후주의 마지막 황제로부터 제위를 물려받았어.
후주의 황제가 무능해서 도저히 나라를 이어가기 힘들다고 몇 번씩이나 사정해서 할 수 없이 황제자리를 물려받았어.
같은 종족이 아니라면 황제자리를 물려주겠냐?
그다음에 원나라는 말할 것도 없고 금나라도 시조가 신라의 왕족이야. 누루하치던가?
지나대륙의 마지막 왕조인 청나라는 물론 만주족이 세운 나라인데 시조는 물론 신라왕족이야.
그 성이 애신각라(愛新覺羅)인데 얼마나 자신들의 뿌리인 신라를 그리워했으면 사람의 성을 그렇게까지 지었겠냐?
지나족이 세운 나라는 명나라 단 하나뿐이었고 명나라는 중원대륙 역사상 최악의 국가였어.
동북공정이라는게 결국은 남의 나라 역사를 도둑질해 자기 역사로 만드는 것과 똑같아.
마치 남의 집안 족보를 훔쳐다 자기 족보라고 하는 것과 같아.
누가 중국으로부터 중화민국이란 나라가 생겨났다고 말하는데 그건 계란이 닭을 낳았다고 하는 것과 같아.
그리고 중국이란 나라는 없었어.
훈민정음해례에 [나라말씀이 중국과 달라]라고 나왔다고 중국이란 나라가 있다고 착각하지만 거기 나오는 말은 중원에 있던 모든 나라라는 뜻이야.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았는데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결론은 곁가지부족(支那族)은 영원히 나라를 만들지 말고 다른나라의 곁가지로 살아가라는 것이 하늘의 뜻이라는거야.
이런 하늘의 뜻을 어기고 나라를 세우고 세계의 통치자가 되려고 과욕을 부리니까 지금의 우한역병과 같은 일이 발생하는거야.
세계 도처에 있는 지나족은 얼마나 성공적으로 행복하고 부유하게 살아가고 있어?
내가 다 부러울 정도야. P
이 글도 일베에 올라가고 많은 성원이 있다면 다음에는 하늘이 뒤집어질 정도로 놀라운 진실을 말해줄게.
* 요약
결론은 지나족(支那族)들은 영원히 국가를 이루지 말고 다른나라의 곁가지로 살아가라는 것이 하늘의 뜻이고 지나족 조상들의 후손에 대한 교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