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 아카데미에 나탈리 포트만이 오스카 시상식에 노미네이트도 안된 여자 감독들 이름 새긴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왔다는 병신같은 글이 좋아요 6천개나 넘게받음. 트위터만큼은 아니지만 인스타에 진짜 페미들이 득실거림
그리고 거기에 달린 한 페미의 댓글
페미친구까지 태그해서 쌉소리를 멈추지 않고 기세등등 해진 언냐논리로 언니의 정강이 뼈를 뿌셔버린 학살자 등장..전세역전이 되는 분위기에 다구리쳐맞고 댓삭튀하나 싶었는데...울 언냐는 지지않긔. 애초에 기회가 없다는둥.. 최후의 반격을 시도해봤으나.. 얼마 남지 않은 뼈마저 분쇄당하고 런함 ㅋㅋㅋㅋ
3줄요약
1.인스타에 여자 감독은 아카데미 못받는다는 징징글 올라옴
2.댓글창 페미가 점령
3.더러운 진흙탕 속에서 홀로 페미들 줘 패고 다니는 학살자 등장해서 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