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사장딸이 요청했다고해도 가게점원이 자기가 판단해서 깎은금액은 자기가 채워놔야하는거 맞지?
만약 자기가 깎은금액 채우지않고 걍 손해보고 판거면 직원은 일을 잘 못한거고 가게입장에선 적자본거니 사장한테 손해배상청구는 자기딸이 요청한거니 법적절차가지는 밟지않을테고 적어도 해고조치는 당할거같은데..아니냐
원래 자기회사라도 회사돈은 회사공금이라 사장이라도 자기맘대로 못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