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교수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희재나 중권이나 말이 좀 참 좀 거석한
분들이라는 생각을 오래전부터
해 왔었는게,
그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
왜에 남의 입에 오르내릴 그런 말들을 하냐 말인가?
한번씩 그런 생각 드는데..
그래도 좌우를 떠나서도
진중권씨 처럼
진영 논리에 갇혀 무조건 진영 논리대로만
생각하지는 않는 그런 사람들이 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