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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대생 할아버지들이 몸서리 쳐지게 싫다고, ‘사회도덕’을 가르치는 어른의 영역을 없애 버린 사회는 정당한가?
문고추사용금지가처분
2019-12-19
목록으로 건너뛰기
40
년대생 할아버지들이 몸서리 쳐지게 싫다고
, ‘
사회도덕
’
을 가르치는 어른의 영역을 없애 버린 사회는 정당한가
?
어릴 적에
6.25
참전 세대가
<
나 때 빨갱이 잡을 때 말이야
>
하며
,
전쟁 이야기했다
.
딱
,
그 짝이다
.
한국 신화는 모든 것을 창조하는 영웅 신을 그리는 성향이 있다
.
이건 철저하게
‘
중국
’
의 수호지 이후의 문화가 영향을 미친 중국 속국 지향적 문화다
.
누군가 님이 나와서 자기들을 모든 것을 안해도 잘되게 하는 것이 가능하다
.
기독교 노인들이 자꾸 자기들을 귀찮게 한다
.
싫어 죽겠다
.
대충
,
이런 스토리 구조인데 어이없는 것은 이런 상태가 아주 광범위하게 발견된다는 사실이다
.
군사정권이 종결시킨
‘
권력 찬탈
’
과
‘
복수
’
가 빈발하는 중국정서의 판도라 상자는 열렸다
.
두 가지면 깨진다
.
복음으로 돌아가던지
이성으로 돌아가던지
어떻게 하든지 중국 속국 수준에 머문
‘
한국 신화
’
의 자취로 가면
,
한국 사회는 바람잘날 없다
.
조금만 생각해도 한국 사회가 왜 개판인지
, 70
대 아스팔트 할아버지들이 이야기하는 거 다 들어보면 이해가 간다
.
1)
꾸준히
,
모든 것을 다 해줄
1
사람을 기다린다
.
2)
씨족신앙으로 본질 대부분은 숨겨버린다
. (
나머지 대다수는 어리둥절하게
)
3)
투명한 원칙이 없이
,
씨족끼리 통용하는 것대로 별개로 간다
.
헌법을 지키는 사람만 병신 만든다
.
4)
권력 지향적으로 다 쓱싹하고
,
패배자에 떠넘긴다
.(
이 구조를 이해하면
,
정치전방에 나서서 발언하는 부담을 느낀다
.---
이런 분들일수록
,
중국신화 세계에서 전쟁광 유교로서 용감성을 논한다
.)
구조적으로 그 분들은 황홀경에 빠지지만
,
시스테믹한 무질서를 수반한다
.
채명성 변호사가 황교안이 좋은 지위인데
,
주술 내공으로 구하지 못했다는 서운함의 마귀가 들었고
,
그게 똥가 및 김세이씨에 전염이 됐다
.
그 첫 단계인 채명성 변호사 때부터 어리둥절하다
.
서양 법치인데도
,
한국신화의 흔적으로 논한다
.
복음이 사라지고
이성이 사라지고
샤머니즘 주술신앙만 난무하는 곳에
,
여론조작과
부동산 버블 조작과 세금폭탄이 난무한다
.
권력을 오직
官
에 궁물 빨려는 의지다
.
사회도덕이 없으면 사회 심판에 힘이 없다
.
오직
,
인성 수련이 모자라서
70
대를 괴롭히고
,
누군가는 있다고 우기나 이제는 아무리 봐도
70
대가 다른 의미로
6.25
세대의 케케묵음과 다른 의미로 한국 사회를 책임지고 망친 듯 보인다
.
똥가새끼는 아직도 김대중주의자임.
박근혜 위하는 척 하는 모든 플레이는 결국 슨상님주의로 이어짐
이 사실을 김세이는 알고 있을까?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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