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하지말라는데도 계속해서 하는 경우는 흔히 3가지 이유때문이랍니다.
첫째는 좋아서에요.. 하기싫은건 시켜도 안하지만 나에게 좋은건 말려도 하는게 우리잖아요?
두번째는 잘해서에요..남편분의 경우도 지불하는 돈 이상의 가치를 지닌 물건을 찾아내서 만족스러운 거래를 성사시키는데에 재능이 있으실거라 생각해요.
마지막으로는 익숙해서랍니다.
익숙한건 언제나 편하고 좋지만 특히 삶이 힘들때 더 생각나기 마련이죠 하지만 좋아하고 잘하고 또 익숙하더라도 늘 그것만하며 살순없다는거 남편분도 아마 알고 계시지 않을까요?
지금까지 걸게 정신과 주치의 O쌤이였습니다.^^
미래를 함께하는 따뜻한 걸그룹 오마이걸이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