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일각에선 전날과 같은 폭력 사태를 우려해 국회 밖에서 규탄대회를 열자는 제안이 나왔으나, 황 대표 등 지도부가 경내 규탄대회 강행을 고집했다고 한다.
황 대표는 또 "총선에서 우리가 이겨야 하고, 의석 절반(150석)을 넘어야 한다. 못 넘으면 저부터 책임지겠다"며 "지역구가 살아도 당이 죽으면 그런 지역에서 국회의원 하기 싫지 않겠는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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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좀 살짝 맛이 간듯
아니 총선처발리고 나서 다끝난후애 황교안 본인이 어떻게 챡임지면 의석이 늘어나기라도 하나?
제정신이 아니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