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표현하기가 되게 어려운데
남들과 나 사이에 있는 의식의 경계? 나는 뭐지?
나는 이렇게 앞을 바라보고 살아간다는 느낌이 드는데
그럼 타인은? 나의 의식이 뭔가 뭐랄까 더 앞에 있는 느낌?
의식의 구분?? 남들의 의식이 전혀 상상되지 않으니
더 그런거 같기는 한데 너무 이질적이라고 해야되나 하 시바
타인과 나 사이의 경계라고 표현하는게 내 한계다 이걸 설명하기가
진짜 힘들다 암튼 나는 이런 생각 할 때 마다 뭔가 엄청나게 이상한 기분들고 심장이 막 뛰던데 니들은 이런 생각 안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