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직업이든 집이든 돈이든 별 볼일 없을 때에는
희안하게 나 보다 더 시궁창에 별 볼일 없는 년들이
꼬이고 들러붙거나 아예 여자들이 거의 안 꼬임
끼리끼리 만난다고 하지? ㄹㅇ 그 수준대로 만나게 됨
예) 노도, 클럽 or 나이트 죽순이 걸레년, 술집년, 창년 등
반대로 내가 잘나고 집이든 돈이든 자동차든
ㅅㅌㅊ면 거기에 어울릴만한
잘나고 좋은 여자들이 쉽게 꼬이더라
예)대학생, 직장인, 교사, 예술, 자영업 등 정상적인 일반인
좋은 여자도 만나보고 안 좋은 여자도 다 만나봤는데
내 현재 상황이 어떤지에 따라서
만나는 여자들도 거기에 맞춰서 바뀌게 됨
내가 잘 났는데 ㅎㅌㅊ년 만난 적 없고
내가 못 났는데 ㅅㅌㅊ년 만난 적도 없음
주변에 지인들도 살펴보면 거의 일치함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맺었던 인연들은
하나같이 끝맺음도 안 좋더라
세 줄 요약
혼자 지내더라도 김치년, 메갈년, 창년, 여시 등
개잡년들한테 시간, 감정, 돈,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나부터 잘나서 제발 정상적이고 좋은 여자를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