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은 상상 이상의 거리고
한국은 상상이상으로 작고 약하며
러시아와 중국은 3,1등의 육군을 보유중
이런상황에서 한국은 버틸리가 없다
지금당장 한국과 북한이 일대일로 붙어도 승패를 모르는데
중국 러시아가 끼어들면 미국이 손도쓰기전 한국은 패망길인데 이리보면 중국몽이 옳은거 아니겠냐?
미국은 거리가 멀고 이젠 지는 태양이라
우방이라기엔 쓸모가 없다
이웃이자 가장 큰 중국과 러시아 형제의 국가 북한과 손을잡아야 한국에 미래가 있다
유럽과 북아메리카는 죽었다
두발로 우뚝서는건 결국 동아시아,특히나 중국이다
본인의 오랜 생각이다
괜히 박근해 문제인이 중국몽을 하는게 아니다 대통령이
나처럼 배운사람들은 당연시 중국몽을 지지한다
다만 미래를 보는 시야가흐린 본인의 국내 동포들이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