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알림
0
개
전체삭제
맨 위로
일간베스트 저장소
검색
'
'
검색
로그인
정치
군사독재 때 독재의 도구로서 법과, 문산군 좌파독재의 독재도구로서의 법. 그리고 두 시대의 차이를 착각하여 70년대 논리를 지금쓰는 조갑제씨
이년사타구니좆물
2019-10-16
목록으로 건너뛰기
‘
검찰독립
-
법원개혁
’
이란 조갑제씨가 설정한 의제를 보는 답답함
-70
년대 야당지지 어른들이
,
타임 머신 타고 순간이동하시는 듯
-
좌파에 법의 도구가 되지 않는 판단은
,
그들은 우파에 법이 도구가 됐다고 본다
.
법원에서는 민주화 운동처럼
‘
혈연 연고주의
’
사고로 사람을 가리는 판단이 속출한다
.
결국
,
양쪽에서 중립지대를 설정하는 것은 헌법에 원리가 딱 주어져 있다
. ‘
자유권
’
과
‘
평등권
’
을 동시에 바라보는 법조문이 그것이다
.
사실은 상부구조면에서
‘
영웅 샤머니즘
’
이 주류로 깔리니 빚어지는 현상이다
.
한국인에게 유교 군주신앙이라도 세우면 국민이 통합될까 하다가 권위주의를 열었다
. 100
명 이상의 영웅을 세우면 민주하가 되는지 싶었지만
, 1
명의 전두환이
100
이상의 전두환이 됐다
.
헌법조무사 김지동도 하는 거 보면 전두환이다
.
결국
,
권력구조면에서
‘
국개
’
가 다 가지고 있고
, ‘
국개
’
는 국개 내부끼리 좌익에 몰아주는 분위기가 강하다
.
그런 연유로 우파 유권자의 일반국민은 새가 쭉 돼 왔다
.
귀족에 붙어서 이익 보는 이들은
,
쭉 법치질서 붕괴로 고통 받는 우파 유권자를 도외시했다
.
나는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
민정당은 광주민중항쟁 강경진압이란 원죄를 둘째치고
, 87
년 무렵에 결코 인기가 있지 않았다
.
광주민중항쟁 청문회로 최순실 효과 비슷했고
,
좆국정국은 훨씬 덜 했다고 본다
.
그런데
,
민정당은 국민들에 막강한 위세가 있었지만 결코 인기가 있지 않았다
.
머리가 나쁜 관료들과 애국심 민초들이 중심층 지지층이었다
.
먹물은 모두 좌파였고
,
먹물이 아니어서 전체를 못 본 죄다
.(
이것과 비슷한 운명이 탄핵 정국 때 방송을 믿은 개돼지들일 듯
)
전두환은 광주시민 강경진압이란 원죄는 제외한다면
,
적어도 북한공산집단이 적대시하는 공동체를 이끌려는 책임감은 있었다고 사료된다
.
그러나
,
책임감이 모든 것을 덮지는 않는다
.
문제는 그러하다
.
나는 이 때 코인 오락실을 가는 청소년이었다
.
이 당시에 대학생들이 늘 하는 말이 이것이다
.
法
이 반공세력의 도구다
.
맨날 하는 이야기가
‘
플라톤
’
의
國家
에서 법이 강자의 도구가 됐다는 부분이다
.
이젠
法
이 죄동이나 어준이나 유사시민의 도구가 됐다
.
인맥이 전부 그들이 차지했다
.
풀뿌리에서 좌익 진흥이 드셌다
.
사실
,
냉정하게 말해서 공수처 법안은 군사독재 후반부처럼 법의
‘
좌익 조직체
’
의 도구화 문제로 봐야 한다
.
상식적으로 홍콩식 저항권 문제를 주저할 이유가 없다
.
사실
,
조선시대 당쟁도 권력의 영구화에서 시작됐고
,
러시아혁명도 마찬가지다
.
러시아혁명은 마니교측면으로 흑백 이분법이고
,
조선조 당쟁은 중화와 오랑캐
,
그리고 공산당은 당성과 반동이다
.
본질은 같다
.
법을 중립화한다는 것은 결국은 좌파들의
象徵
을 깨뜨려야 한다는 이야기다
.
그런데
,
늘 드는 생각은 사채업 광고에서 나오는 신화의 세계에 빠진 거 같아 보인다
. 70
년대라면 당연히 조갑제씨 사고가 정상이다
.
https://www.youtube.com/watch?v=LeL3jMSG-8o
검찰독립과 법원개혁을 주문하고
,
그대로 되는 게 전망이다 말하는 게 참 답답한 옛날 식이다
.
좌파 권력체를
<
심한 기스
>
라도 내지 않으면
,
스스로 착해질 수 없는게 상식이다
.
문산군이 부마 항쟁에서 유공자 이야기한다
.
유공자를 원없이 지적 못해준 이야기다
.
부마 항쟁에서 좌파에 줄 섰던 양반 라인이 있고
,
여기에 무조건 세금 살포한다는 것으로 문산군이 늘 그랬듯이 하는 것이다
.
우파는 이때 해볼만한 계산이
,
좌익 귀족 갑질에 숨막힌 일반 우파 유권자들을 끌어모으는 권력화일 것이다
.
조갑제씨는 알면서 하나마나 말장난이거나
,
정말로
40
년 이상을 순간이동 좋아하시든가
.
법 개혁의 주체는 결국은 귀족이 아니라 일반국민
.
그것도 정교하게 여론조사 비율대로 분산이 정확히 이루어진 대의권자가 형성될 때이다
.
영국도 미국도 독일도 정권이 교체가 되도 법의 안정성이 있다
.
한국은 그렇지 않다
.
조선조 당쟁 습관과 기독교국가의 세속화버전으로
‘
하나님의 변함없음
’
을 국가에 씌우는 습관이 다르다
.
조선조 당쟁 습관은 중국에서 왕조 말아먹기 논리의 수입품이다
.
그냥 답답하다
.
**)
유재일씨 유튜브에서 살짝 드러났지만 군사독재 때 감투질 하던 독재기술자들이 문산군에 좌익으로 붙은 듯 하다
.
일베로
0
민주화
목록
이재명 대통령 지금까지 평가하면?
기간
1148명 참여중
2026-04-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