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때는
"논문 제출한적 없다"
"입시에 영향 없었다"
확실한 팩트인양 아가리 털어놓고
나중에 빼박 증거나오니까
"나는그저 내딸이 말한거 그대로 말한것!"
(난 죄없음 내딸이 구라친건데 나보고 어쩌라고)
시발 ㅋㅋㅋㅋ사람새끼 맞냐? 사탄도 절래절래 할듯
처음부터
"확인은 못했지만 내 딸은 논문 제출한적 없다고 말하더라"
이렇게 말을 했으면 모르겠는데 ㅋㅋㅋ 지가 팩트인양 씨부려놓고 이제와서 딸을 방패로 쓰는거
진심 싸이코패스 아니고서야 불가능하다고 본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