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이 소라넷에서 만난 노부부와
스와핑경험있다는 썰풀길래
궁금해서 한번 본뒤로 소라넷에 중독되었었음.
형님 자지가 우람하십니다
누님 보짓물에 반신욕하고싶다 등의 댓글도 달고
열심히 좆목질하다 초대남이란걸 알게된후로
초대남구인에 무조건 응모했음.
사진필수라길래
한의원서 자지주사3방 맞고
맛동산자지만들어서 사진보여줬음.
한 네다섯번 뺀찌처먹음
(자지가 너무 크다는 이유로.
정확히는 너무 두껍다였음.
실제로 너무 부풀어올라서 굵기가 부탄가스랑 비슷했음)
그래도 난 포기를 모르는 자지라
계속 쑤셔박음.
그러다 한새끼랑 연결되는데 개좆변태새끼였음.
며칠에 거쳐 쪽지+메신져로
서로의 씹변태성향을 주고받은뒤 만나기로했음.
을의 입장인지라 질문을 하기보단
답을 해야해서 나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무작정 만났음.
만나고 보니 너무나도 평범한 부부였음.
남자는 살빠진 박상면처럼 생겼었고
여자는 야구빠다로 관자놀이
세방맞은 도지원느낌.
셋이서 룸으로된 호프에서 술빨며
대충 얘기하다 박상면이
우선 제가 먼저 섹스를 할거에요.
그러면 일게이씨는 옆에서 그냥
발가벗고 지켜만보시면됩니다.
네. 그런데 저는 섹스를 안하나요?
하하. 첫만남인데 오늘은 일단 이정도로 하시죠
네
그리곤 호텔로 가서
둘이 섹스하는거 지켜봄.
물론 딸딸이쳤음.
도지원 이년이 보통이 아닌게
술마시며 얘기할땐 낯 졸라가리며
교양있는척하더니
막상 보지구멍에 좆대가리 들어가니깐
다른인격이 튀어나오더라고
지남편 귓싸대기 날리고
손톱으로 엉덩이랑 등을 마구할퀴면서
떡을 쳐댔음.
다만 아쉬운건 남편새끼가
씹조루인지 고자새끼인지
삽입시간이 2분정도였음.
그렇게 첫만남 지나가고
정확히 3주뒤에
두번째 만남을 가졌음.
웬지 쫄보새끼처럼 섹스하면 애프터신청안올것
같애서 만나기전 우황청심환 하나처먹고
극도의 변태로 빙의한뒤
호텔로 찾아감.
이번에는 일게이씨가 섹스할거에요.
우리 와이프 매너있게 대해줘요.
네.
침대에 도지원 스타킹에 하이힐만 신고
누워있었고 그 옆에 박상면이 발가벗고
귀두 조물딱거리며
나에게 얼른 삽입해라는듯 눈치주더라고.
난 간단히 고개까딱하고는
맛동산 덜렁덜렁거리면서
도지원 유방 애2무하기시작했음.
혓바닥으로 오른젖꼭지핥고
왼손으로 왼쪽 젖꼭지 주멀렀음.
근데 갑자기 도지원 이년이
손톱으로 내 엉덩이를 개쎄게.할퀴는거임.
바로 면상에다
야이 씨빨련아
일갈해주고
혀로 애2무하던 젖꼭지를
냉면끊어먹듯 졸라쎄게 깨물어버렸음.
휘니아아아~~
상년이 신음하더니 내 귓방맹이를
후리는거임. 너무 쎄게맞아서
어안이벙벙해져 박상면을 한번 쳐다보니
이새끼가 눈알이 빨개져서 딸딸이 졸라
빡세게 치고있는거임.
그래 이씹년놈들아 누가 더 좆밥인지
해보자 이거지?
싶어 바로 완력으로 도지원년 목아지
졸라 쎄게 졸라대며 내 부탄가스를
보지에 쑤셔박았음.
아직 뻑뻑해서 좆대가리만 간신히
들어가는걸 그냥 뒤져라 쌍년아
흡혈귀심장에 대못박듯 자지뿌리까지
쑤셔넣었음.
흐어우엉윀
그상태로 중력반동을 이용해
온몸으로 그년을 푸쉬질하면서
왼손으로 젖탱이를 터져라 쥐어짬
흐니아 흐니아~
일게이씨 침뱉어줘
다리벌린채 지 보지씹창나는줄도 모르고
도지원이 아가리털길래
아가리벌려라
카아악 퉤이
아가리에 가래침 500cc발사한뒤
개걸스럽게 도지원 아가리를 빨아먹었음.
그러니깐 옆에서
박상면이
흐어어어 허어어ㅓㅇ어우우우
하면서 쌀것처럼 딸을 치는거임
나는 계속 쑤셔박으면서 왼손으로
저리가라고 딸치며 다가오는 박상면
을 밀쳐댔음.
그러며 도지원 귓볼을 쳐깨물며
개같은년아 개처럼박혀볼래?
속삭인뒤
엎드리라고 했음.
부탄가스자지를 도지원년 궁둥짝에
목탁두들기듯 서너번 툭 툭 두들긴다음
보지에 바로 쑤셔버림.
궁둥이 손바닥으로 졸라 때리며
박아댔는데 역대 최고의 뒤치기였음.
궁둥이 때릴때마다
이년이 움찔하면서 보지를 쪼으는데
아마 5분간 쑤시며 80대정도 때렸을거임.
보지근육 힘풀렸는지 그후로는
때려도 보지에 반응없길래
주먹으로 때려버렸음.
얼마나 박아댔는지 어느덧 그년 대가리가
침대 꼭대기로 올라가 벽에 대가리를 박을듯
엎드린채로 부들부들거리더라고.
자세변경은 없다
대가리를 찍던말던 난 계속 보지에 박아댔음.
그러다 쌀것같애서
개년아 짜죠? 얼마나 짜줄까
물어보니
깊이 싸달라고 도지원이 헐떡이며 말하대.
그래서 바로 쌀려고 있는힘껏
깊게 넣어서 싸버렸음.
꿀렁꿀렁거리며 보짓속이서 역류하는
좆물느끼며 입벌린채 신음하는데
갑자기 또 박상면새끼가
흐으으으응 하아아아오오오
딸치며 다가오더니 내 면상에
사정할려는것같았음.
재빨리 매이웨더 빙의해서 어깨로
박상면새끼 날라오는 좆물 막아낸뒤
바로 박상면 인중에 정권한방놔주고
팬티만 입고 도망쳤음
그 후로 문자로
자기 와이프 젖꼭지 3바늘 꼬맷고
자기는 강냉이 하나 빠졌다고
고소한다며 연락오길래
좆까라하고 잠수탔음.
아직까지 고소장은 접수안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