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ump subject of whistleblower complaint: Official cited ‘promise’ to a foreign leader
https://www.washingtonpost.com/national-security/trumps-communications-with-foreign-leader-are-part-of-whistleblower-complaint-that-spurred-standoff-between-spy-chief-and-congress-former-officials-say/2019/09/18/df651aa2-da60-11e9-bfb1-849887369476_story.html
■ "자유 조선"이 스페인의 북한 대사관을 털고 극비자료를 FBI, CIA에 넘기자, 그 요원들이 체포됐었다.
당시, 한국의 트럼프 빠들은 어리둥절해 하던데...
자유조선은 물론, CIA의 북한 레짐 체임지 작전을 중단시킨 게 바로 트럼프.
비례식 잘 봐라.
(문정인ㆍ문재인) : 김정은 = (트럼프 빠) : 트럼프.
즉, 비례식 왼쪽은 오른쪽을 같은 편으로 착각하고 있는데, 오른쪽은 왼쪽을 작살내 버리려는 독기를 깊숙이 품고 있다는 거지.
■ 실제, 오른쪽의 그간 행동만 봐도, 그게 입증된다. 중요한 시기에 美北대화를 열고, 문재인이 위기에 몰릴 때마다 트럼프는 구해 준다.
그런데도, 트럼프빠들은, 문정인ㆍ문재인처럼, 오른쪽을 몹시 빤다.
■ 상식적으로, 극좌가 미친놈들일 때, 극우도 미친놈들이 있을 것이라는 추정은 당연한 추론.
■ 위, 핑보 부분 대략 번역.
"CIA가 김정남을 포섭, 공작을 진행하려고 했었다. 내가 지켜보는 한,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김정은에게 말해주고 싶다."
■ 트럼프 아직도 빨고 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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