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꾹사태 이후로 참 살다살다 별 그지같은 상황도 보게되는
세상이 됐다.
그러나 자연이 늘 그렇듯 음이 강하면 양도 강해져 결국에는
음양이 조화를 이루는 상태로 마무리된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음과 양의 치열한 힘겨루기가 벌어지게 되고 종국에는 둘 다 지리멸렬해지거나 간신히 균형을 이루게 된다.
이렇게 얘기하면 뭔 귀신 씻나락 까먹는 소리냐고 할지 모르니
한방에 알아들을 수 있는 소재로 얘기해 준다.
다들 알다시피 메트릭스는 유명하지.
그 영화의 마지막 장면이 기억나냐?
네오와 앤더슨이 신나게 싸우고는 결국 둘 다 사라지는걸로 영화는 마무리된다.
머가리가 장식용이 아니라면 알아 들었을거다.
요즘 날씨가 조금은 선선해져서 그나마 활동하기엔 좋아진거 같다.
나라가 개판 오분전인데 이 와중에 그나마 생각있는 사람들이 자주 보여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도 여지 없이 자유민주화를 위해 애쓰는 분들을 위해 유튜브방송 하나 소개한다.
개념있다는 건 이런걸두고 하는 말이 아닌가 싶다.
유튜버 : 실버아크TV
제 목 : 저는 네가 싫습니다.
이거보면서 두가지 형태의 반응이 나올건데 그건 니가 머리속에 무엇이 들었느냐의 차이일 것 같다.
한줄요약
닭목아지를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
(이거 그짝애들이 많이 쓰던 얘기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