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의 검찰이라 하여 의심의 눈초리로 사건을 보는 사람들이 많은데
지금 형사부로 배당돼 형사 고소 고발 된 사건 특수부에 재배당이 됐고,
전국적으로 동시다발적으로 압수수색이 됨.
부산 서울 양산 천안 창원 등등 동시 예고 없이 압수수색이
진행이 된건데, 검찰이 압수수색하려면 법원의 사전 영장을
각 지역별로 받아야 하기 때문에
각각 대학교 조권 조국 조민 관련인들 피의자로 특정해 각각 피의사실로
각 지청에서 사전에 법원으로 부터 영장을 받았다는 소리임.
이걸 일사불란하게 지휘하기 위해선 최소 4~5일 이전부터
검찰 총장의 지휘가 없으면 불가능함. 이런건 법무부에 사실
총장의 보고가 들어가는게 맞는데 총장이 무시하고 수장이 공석인 법무부에 보고 안하고 함.
각 지청마다 관할 법원에 사전 영장 받아서 오전 10시 기점으로
영장을 받았다는건데, 박근혜 때도 이런 전방위 압수수색 없었다
이러한 압수수색은 상대를 완전히 털어내겠다는 의지임
검찰 입장에선 검찰 개혁하겠다는 조국이라는 새끼가 이렇게나
구리다는 걸 입증하면, 검경수사권 의지를 꺽을수 있기 때문에
눈에 불을 켜고 달려들거임.
혹자는 윤석렬은 문죄인의 사람아니냐 반문 하겠지만
이건 검찰 조직의 특성을 모르고 하는 소리임,
정권은 5년이면 끝나지만, 검찰은 영원하기 때문에 검사 동일체 원칙
에서 나오는 검사의 자존심이 매우 강한 집단이다.
이러한 검사의 권력은 형소법에 근거해 수사 개시, 지휘, 종결권 및 기소 독점주의에서 나온다.
지금 좌파들의 검찰 개혁은 기소독점은 그대로 두고 수사 지휘 종결권만
이라도, 수사개시권만 가진 경찰과 그외에 검찰을 견제할
대통령이 지휘하는 공직자수사기관을 만들어 그들에게 넘겨주자는게 요지인데,
검찰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수 많은 사건의 종결을 그간 검찰이 단독으로 해왔고
경찰은 검찰의 감독하에 사건 종결을 해왔는데 이제 검찰도 검찰위의 대통령 직속 기관이나
경찰에 의해 검찰의 눈치 보지 않고 수사를 시작하고 지휘하고 마무리 할수 있게 하겠단 소리다.
그동안은 검찰 조직 혼자서 검찰도 판사도 수사하고 대통령도 수사하고 경찰도 수사하고
공정위 한전 한국은행 등 전부다 수사를 혼자만 가능했다면
이제는 검찰의 개입 없이 경찰이나 조국이 만든다던 대통령 직속 별개 검찰 조직이
단독으로 수사를 개시해 수사하고 종결해서 검찰을 견제하겠다는거임.
이러한 검찰의 권한을 축소하려면 형소법과 경찰관직무집행법 및
관련 법안이 통과가 돼야 하는데,
어디까지나 문재인 정권의 지지율이 올라서 내년 4월에 총선에서
민주당에 과반을 얻어야만 가능하다는 소리임.
허나 건국이레 검찰 조직을 향해 칼을 겨눈 정권 중에서 그 어느 하나도
성공한 집단은 없었다,
박근혜 노무현 레임덕에서 가장 먼저 배신한 조직이 바로 검찰이었거든
윤석렬은 철저하게 개인주의자임, 곧 레임덕 오는 문죄앙의 비위를 맞춰
조직을 해체시키는 검찰위의 대통령 직속 검찰을 만들거나 경찰에
수사권을 뺏겨 조직을 배신하는 인물이 되려 할까,
아님 검찰 개혁을 하겠다믄 비리많은 조국을 수사해 검찰을 개혁하려는 시도에
찬물을 끼얹어, 레임덕 온 문죄앙에게 타격을 감수하고 좆국을 좆되게 만들까?
난 후자라고 본다. 노무현을 죽인건 노빠들이 노무현을 버려서 이지만
결국엔 검찰수사 받고 맨탈나가서 뒤진거고, 박근혜 탄핵에서 야당이 임명한
특검의 공소장은, 새로운 사실이 거의 없고 특검 체제 이전에 검찰조직이
만들어놓은 공소장 그대로 가져다 썼다는 점에서 박근혜 노무현 이명박 등등
전부다 검찰에 의해 좆됨.
역사는 반복되고 검찰은 조직 권력해체의 위기 아래서 여론을 힘입어
이제 문죄앙에 칼을 겨눈 상황임, 그에 대한 첫 시작이 조국인것 뿐임.
앞으로 손석희 손혜원 이재명 각종 야권 인사 수사 전방위 들어갈꺼고
좆국 화룡정점으로 터지면서 결국 구속되고 총선에서 야권이 이기고
문준용 아들 및 대통령 수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어디까지나 내 예측이지만, 박근혜도 그렇고 항상 마무리는 검찰이 해왔다는 점에서 매우 가능성 높다 생각한다
아님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