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조국이 소시오패스란 글을 봤는데
내 생각은 다르다.
지금 물러나게되면 그동안 해놓은 말들이 있으니
평생을 치욕받으며 살아가겠지.
그래서
버티고 버텨서 법무부 장관이 된다면
자기 권한 내에서 최대 한도로
칼을 휘두르는거지.
돈도 잃고 명예도 잃었으니
남은건 한풀이 하듯이 정적들을 제거하고
대선이나 총선으로 가는 길을 다지는게
현재 상황에서 더 이익이다 라고 생각했을거야.
이 시나리오가 더 무섭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