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프롬게임 재밌답시고 3월에 세키로 나올때 바로 샀다가닌자사냥꾼 미우라 겐신 새끼한데 영혼까지 털리고 던졌는데6개월만에 생각나서 먼지 쌓인거 툴툴 걷어내고 하는데 갑자기 재밌노 ㅋㅋㅋ겐신새끼한데 또 고통받을거 생각하고 들어갔다가 갑자기 어쩌다가 겐신 잡혀서띠용? 하고히라타 영지 쪽 가서 술고래 새끼 잡고 나비잡고 돌아와서 교부잡고 꿀잼 진행중이다 이기 ㅋㅋㅋ교부 말이랑 합쳐서 덩치 장난아니길래 엄청 빡세보였는데 죶밥쉑이었노초반보스라 줄도 걸수있고 체간 게이지도 존나 잘 쌓이고 여기저기 쉽게 해준거 같긴하더라이제 상약표주박도 4개 되고 게임 슬슬 꿀잼되어가누근데 지금 하는데 궁금한점이 노무 많다1. 적귀 잡고 사무라이 대장 있는 마당 나가기전에 이상한 지붕안에 잠깐 방같은거 있는데왼쪽으로 가면 그대로 백사계곡 가는 길로 통하는데 오른쪽은 문 막혀있고 이쪽에서 못연다하는데 이거 나중에 돌아오노?내가 놓친건아니지?2. 백사계곡 진입전에 사무라이대장? 잡고나서 사당벽에 "목숨이 아깝다면 돌아가라" 식으로 벽보 붙여있는데그 뒤로 나무 타고 올라가보면 동굴같은거 보이는데 도저히 디딜 곳이 없어서 안보인다.. 나중에 오는 곳임?3. 용해의 물방울인가 병 고칠 수 있는 방법 얻긴 했는데이거 보니까 한번 고쳐도 내가 자꾸 죽으면 또 걸리는거 같은데 맞음?
이러면 이벤트 나중에 몰아서 하는게 낫잖아. 근데 당장 하는게 나을 정도 이벤트 있음?
어차피 근데 지금은 상인 새끼가 아시나 성의 무사들이 필요로하는거 알아와달라 뿐이긴한데4. 교부잡고 돌아가니까 이상한 아시나의 텐구인가 하는 애 만났는데 까마귀 사냥해달라하는데선봉사 난파의 도당이 어딘지도 모르겠긴한데.. 이거 잡으면 좋은거 준다던데 좋은게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