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날때는 동~은수저로 태어났다
애비사업 잘되서 90년 초중반에 연매출 10억대정도 되었음
근데 IMF때 운지해서 사업부도나고 다른 지역으로 이사왔는데
그뒤에도 뭐 사업했던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예전만큼은 못살지만 평범한 직장인으로 ㅍㅌㅊ로 살았음
그러다가 2008년에 회사에서 해고 당했는데
아마 평소 성격 좆 지랄맞아서 벼르고벼르다가
껀수생기니까 바로 짜른거같음
이때부터 우리집 기초생활수급자 되었는데
2008년부터 2019년인 지금까지 그게 이어져옴
애비는 10년넘게 백수인데 엄마가 돈벌어왔음
그러면서 하는말이 기초생활수급자로 얻는 혜택이
더 크기 때문에 자기가 일하는것보다 혜택보는게 낫다
이런식으로 개소리하면서 백수짓쳐함
근데 백수짓만 쳐하면 다행인데 성격도 앰뒤진성격이라
내가 급식때 애미도패고 동생도패고 나도패고 시발새끼였음
내가 오죽하면 급식때 장래희망이 아빠한테복수하기였는데
그래도 이딴 애비새끼 밑에서 애비새끼 안닮은 나도 대단하다
그러다가 동생20살되고 바로 집나가서 다른 지역 대학교가고
나도 군대가서 집에 애비랑 엄마 둘이 살다가
내가 전역하고 다른지역학교 편입하면서 나도 집 나오고
엄마는 암걸려서 병원치료 받느라 대도시로 가서
가족 4명이 흩어져서 살고 있었음
그리고 올해 내가 대학교 졸업하면서 다시 집에 내려와서
애비랑 나랑 둘이 살고 있는데
병원애서 간안좋네 뭐네해서 약처먹으면서
맨날 술쳐먹고있음
술만쳐먹으면 술주정하는데 자기도 지금까지 노력했다니뭐니
이딴 개소리 쳐지껄이고 있음
또 평소에 내가 애비랑 대화안해서 애비가 맨날
왜 너는 대화를 안하냐고 좆나 잔소리쳐해대는데
그 이유가 급식때 병신같은애비새끼가 대화하잡시도
맨날 쳐불러서 지할말만 쳐함
그때 이새끼랑은 대화가안된다고 생각해서 대화그만둔거임 그때부터
요즘 이새끼 존나 좆같은데 자꾸 피해자 코스프레함 씨발
지새끼때문에 엄마,나,동생 3명이 피해본거는 아무 생각도 못하고
나랑 엄마가 애비새끼 존나 무시하고 그러니까
왜그러는지 모르겠다는 반응으로 맨날 피해자코스프레함
옛날에 자기가 했던 행동들이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는걸 모르는듯
또 요즘 보면 정신병도 있는거 같아 내가 언제 뒤져도 안이상할듯
그래서 한번씩 문잠구고 잔다
급식때도 자고 있는데 이새끼 술쳐먹고 내방 들어와서
발로 내얼굴 밟은적있음ㅋㅋㅋ ㄹㅇ 미친새끼임
안그래도 애비새끼 병신인데 복지정책도 개 병신인것도 있음
소득 조금만 초과하면 바로 혜택 다 털어내야해서
기초생활수급자되면 재산을 모을수가 없음
재산을 모으려면 기초생활수급자 털어내고 혜택 뱉어내야하는데
그나마 안정적인 직장얻으면 처음에 좀 힘들더라도 버티면되는데
애비새끼가 병신이라 그럴 의지가 없으니 그냥 혜택만 보려고 일도안함
근데 그게 요즘에 문제된게 그때는 나랑 동생이 급식이었지만
지금은 성인되다보니 소득 잡히고 그러다보니
슬슬 기초생활수급자로 있을 수가 없음
집도 LH임대주택이라 자꾸 집 나가라고 압박함
근데 집 나가면 어디가냐???
애비새끼 10년넘게 백수라 재산은 커녕 빚만 있는데
집을 구할수가 있나???ㅋㅋㅋ
이런새끼가 문재인 욕하는거보면 어이가 없음ㅋㅋㅋㅋ
병신같은 애비새끼에 더불어 복지정책도 병신새끼 탈출에 도움이안되서
집안 개병신되어있는데 이새기 죽여도 무죄지?
요즘 이새끼가 한번씩 넌지시 던지는 말이 있는데
자기보고 차를 사달란다 ㅋㅋㅋㅋㅋ
즉결처형해도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