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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의 “무제한적 돗대기 시장”은, 이미 65년에 붕당망국론이라 정리. 이를 식민사관이라 규정했지만, 미국과 중국의 성과도 동일해.
보1지민주화
2019-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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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파의
“
무제한적 돗대기 시장
”
은
,
이미
65
년에 붕당망국론이라 정리
.
이를 식민사관이라 규정했지만
,
미국과 중국의 성과도 동일해
.
우파는 왜 분열하나
?
왜 뭉치지 못하나
?
응
,.
답을 줄게
.
민주당은 부족연맹체 기준의 샤머니즘 정치
.
그리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지배체제는 서구 파로
反
샤머니즘 정치를 했다
.
1965
년에 친족 원리로 세워지는 국가는 안정성이 없다고 보았다
.
1972
년에 김종필이 파벌 한다니까
,
파벌 하지 마
!!
하고 박정희가 독재한 것은 유명하다
.
진단은 정확했고
,
처방이 군인 다운 황당함이지
.
지금은 진단 자체가 틀려
.
그러니까 처방자체는 더 말할 나위가 없다
.
박근혜 팔이가 우파 분열을 수반한다
?
아니
,
정확하게는
1993
년에 이승만 우상화
1994
년에 박정희 우상화
.
이게 전부
1972
년 김대중 우상화와 시작된 민중신학 코드의 수입이거든
?
김영삼 우상화는 되는데
,
김대중 우상화는 되는데
그것을 박근혜가 모방하여 열혈 신도 가지면 안된다
?
아니
,...
나는 그래
.
정치인 우상종교
.
박정희 때
,
전두환 때
, <
다 아니다
>
가 대중사회에서 정답이었어
.
<
다 아니다
>
지금 왜 말 못하는거니
?
다 아니다 하면 줄 서서
‘
해원 굿
’
굿신앙 하는 사람 장사길 막아
?
우파의 분열은 왜 벌어지나
?
우파의 친족원리로 파벌 외우다 맛 가지 않냐
?
이런 원리에 희망이 없다고
1965
년에 이미 우파는 답을 냈다
.
군사정권에 저항하던 김대중 김영삼은 친족원리가 답이다 하고 우겼는데
친족원리가 답인 것은 세금과 관직 살포로 매수정치할 때만
.
1) 이미, 군사정권 때 이 분열 정치의 원인은 다 답을 냈다
2) 김대중 김영삼은 반대하고 친족 원리 정치의 가능성을 주장했으나 그 결과는 세금 살포, 관직살포(국민만 호구로 세금내는)였다
3) 결국 정치인을 신앙대상으로 하는 그 문제에서 모든 악이 싹튼다.(박정희 명저, 국가와 혁명과 나에 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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