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고 돈 모아서 약국 차린지 좀 됨
나이가 너무 들었다
일단 내가 85년 생인데 사촌누나임
저번 설에 본인이 먼저 결혼 할 생각 없고 혼자 살거라고 못 박았음
사실 외모가 별로라 좋은 혼처 구하기는 힘들다 싶었다
울 누나 둘은 예뻐서 둘 다 일찍 좋은 자리에 시집 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