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여기서 신발사고 왔는데 직원들도 친절했고 가격두 괜찮아서 너무 맘에 들었다.
별점 후기 남길려는데...
리뷰22개에 전부 별점 1개인거임 ㄷㄷ;
왜그런지 리뷰를 봄
불친절한 대우를 받았으면 당연히 1점 남길 수 있다.
근데 리뷰를 보다보니 구린점이 한둘이 아니었음 ㅋㅋㅋ
추모랑 매장리뷰랑 무슨 상관인지??
게다가, 5월20일 동시다발적으로 1점 남긴거면 의도적인 테러라고 생각해서 저 날 저기서 무슨일이 있는지 인터넷 검색해봄 ㅋㅋㅋ
하여간 하여간 요요 씨발년들...
추정해보면
1. 시발년들이 강남역에서 정신질환자에게 칼맞아 죽은 한국여자를 여성혐오 프레임씌워 2016년 5월 20일 부산서면 레스모아 앞에서 추모행사함
2. 시발년들이 레스모아 매장 입구앞에서 입막하고 시끄럽게 떠드니까 매장 여매니저가 항의
3. 시발년들이 추모행사도 못하게 왜 항의하냐고, 행사 허가해준 구청에 따지라고하며 별점테러
저기 하트모양 조각이랑 레스모아 입구 간격이 존나 좁다
10명정도만 있어도 입구가 잘안보이는데 수십,수백명에서 장사방해 하니까 여매니저가 얼미나 빡쳤겠노?
남 장사방해하는건 신경도 안쓰는 한녀충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줄요약
1. 한녀충이 영업방해
2. 여매니저가 항의
3. 한녀충 별점테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