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들의 이민 역사는 사실 오래되었는데 17세기 명의 멸망과 함께 밀려난 중국 남부 세력들이 동남아 지역으로이주하면서 화교 사회를 구축하기 시작했어.이어 청나라가 들어서면서 정쟁에서 밀려난 세력들도 정치 탄압을 피하기 위해 이주 행렬에 가담했는데그런 이유로 당시만해도 해외 이주민들에 대한 사회 통념은 배신자, 역적이라는 부정적 이미지가 강했어,
이후 공산혁명 1세대 모택동의 등장으로 밀려난 장개석 세력이 대만으로 이주하여 화교 기반을 다지기 시작했고중국 본토는 2세대 등소평의 개혁 개방 정책으로 해외 이주민에 대한 인식 변화와 함께 본격적인 해외 진출이 시작되며중국 경제건설의 주역으로 부상해.
중국 이민사의 일대 변환점은 1993년 장쩌민(강택민)이 집권하여 1995년에 발표한 "신이민프로젝트"인데이 프로젝트 목적은 서구 국가에 자국민을 대거 투입함으로써 이민국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여세계 각국에 친중세력의 근간을 이루고 전세계에 중국의 영향력을 극대화하는 데에 있어.이것이 주는 이점은 중국 본토의 인구 압력을 줄이고 실업문제를 해소하며 해외 이주자들의 경제활동을 통해중국의 주요한 외화 벌이 수단이 되기 때문이야.
이에 더해서 장쩌민이 노렸던 속셈은세계 각국의 정치계, 언론, 시민단체에 침투하여 중국의 팽창주의로 인한 외교 갈등시 중국 정부의 지원군 역할을 수행하고산업계에 침투하여 첨단 기술정보, 군사 정보들을 탈취할 수 있는 유용한 스파이 자원이 되기 때문이야.
오늘날 시진핑은 장쩌민의 신이민 정책을 기반으로 자신이 꿈꾸는 중국몽의 실현을 위해 막대한 차이나 머니를 쏟아부으며각국의 정치인 매수, 기술 기업 인수합병, SOC 사업 지원을 빌미로 도로,공항,항만 등의 운영권 장기 독점, 관광투자 명목의전략 요충지 점거, 기술 및 인재 탈취, 여론전을 위한 민간 단체 후원 등 전술을 다각화하고 있고이와 관련한 전반적인 스파이 활동은 각국의 중국 대사관과 영사관을 통해 컨트롤하고 있어.
중국 이민 대상국 1위는 한해 약 4만명이 이주하고 있는 미국이지만캐나다, 호주, 유럽, 남미, 아시아는 물론이고 아프리카와 남태평양 군소 국가까지 구석구석 뻗어나가고 있어.이들은 왜 별볼일 없는 아프리카나 남태평양 군소 국가까지 진출하는 걸까?
그것은 미국의 세계 전략 요충지를 선점하고 중국의 영향력을 높여 일대일로의 기반을 삼고 종국엔지구촌 구석구석까지 연계되는 전방위적 글로벌 차이나 네트워크를 형성하려고 하기 때문이지.
중국 국제이민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23년간 중국에서 해외로 이민을 간 숫자는 약 천만명이고 연평균 증가율은 128%야.
한국의 경우는 어떨까?결론부터 말하자면 한국은 그들의 안방과 같아.
정체성과 국가관이 결여된 의식의 빈공간에 막연한 민족주의 감성으로 채워진 오늘날 한국사회의 특성을 이용하여"동포"로 포장된 조선족 3세들이 첨병으로 나서고 있어.
이들이 대거 한국 국적을 취득하여 그들만의 독립된 사회를 구성해가고 있는 현상은 그저 우연히 일어난게 아니란 얘기지.
조선족의 전통적 거주지인 동북 3성에서는 불과 25년 만에 전체 인구의 4분의 3이 한국으로 이주함으로써이제 조선족 자치구는 유령 도시가 되고 있어.
이 정책은 오래전부터 중공이 치밀하게 계획해 진행하고 있는 신이민정책의 일환이고현재를 진단해보자면 대한민국의 정치, 경제, 금융, 에너지, 문화, 예술, 환경, 시민단체, 언론 등 사회 대부분 분야는이미 중국의 영향력 아래에 있다고 보는게 더 정확한 표현이야.다만 우리가 아직도 그것을 자각하고 있지 못하는 것 뿐이지.
한국 방송사와 신문사 등 메이저 언론은 물론이고 대형 포털이나 커뮤니티의 여론 동향이나 논조는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되어"신화사"를 통해 중국공산당에게 정기적으로 보고되고 있어.
상황이 이러할진대 아직도 한국 국민들은 중국 스파이 청정지역이라고 믿는다거나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인들은중국의 정책과는 무관한 평범한 소시민이라는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게 대한민국의 현실이야
중국인들이 한국에 침투하는 주요 루트로는투자이민, 취업, 유학, 관광객으로 위장 불법 취업하며 장기 체류하는 경우인데 이 과정에 중국 본토나 제3국에서의신분증, 여권, 비자 위조는 아주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어.
1. 투자이민지방정부의 권한이 강해지면서 각 자자체는 투자이민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데 탄핵 사태가 일어나기 전박대통령이 수사를 지시했으나 결국 흐지부지된 부산 해운대 엘시티 사건을 잠깐 볼까?
노무쿤 징권시절인 2006년부터 추진했던 부산 해운대 엘시티 초고층 빌딩은 중국 최대 국영건설사 CSCEC(중국건축공정총공사)와계약하여 부산 해운대 랜드마크가 사실상 중국 건물이 될 예정이야
특히 "엘시티 더 레지던스’는 7억원 이상을 계약금과 중도금으로 납부하게 되면 거주자격(F-2)을 주고 5년 후 영주권(F-5)를 주는외국인 부동산 투자이민제가 적용되기 때문에 분양받은 중국인은 대한민국 국적 취득이 가능하게 됐어.
2. 취업현행 재외동포법은 방문취업비자(H-2)로 입국한 조선족이 농,어업,제조업,간병인,가사도우미 등 지정과 업종에서1년 일하면 장기체류가 가능한 재외동포 비자(F-4)를 받을 수 있어.문재앙의 최저시급적용과 근로기준법에 의해 한국인과 동일하게 보장받고 있으며 이들이 다시 4년이상 장기근무를 하게 되면일반귀화로 한국국적을 취득하게 돼. 한국국적을 취득하게 되면 중국에 있는 친인척을 불러들여 한국에 정착하게되는 정주화가 이뤄지는데초청-국적취득-초청-국적취득. 이게 무한 반복되며 번식하게 되는거지.
국적취득자는 가족과 친인척을 불러 들여 의료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는데 그들은 알다시피 의료보험을 납부해 온 사람이 아님에도3개월치만 납부하면 한국인과 동일한 혜택을 받아.최근엔 6개월로 개정되었는데 그래봐야 지불하는 비용은 수십만원인데 비해 받는 혜택은 수천~억을 넘어가는게 다반사야.그런데도 이 바퀴벌레들은 6개월치 납부가 과중하다며 항의 집회를 하고 있는 실정이야.
현재 이런 악법으로 급속한 의료보험 재정고갈이라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어.의료보험재정은 한국인이 부담하고 중국인과 그 친인척들은 푼돈으로 평균 몇 천만원의 의료서비스 무임승차를 하고 있는거지.
취업은 조선족이 아니더라도 한국에서 취업이 가능한데 2004년 노무현때 만들어진 외국인 고용허가제야. 한국과 양해각서를 체결한 아시아 16개국 이주노동자 약 30만 명이 현재 고용허가제를 통해 한국에 들어와 일하고 있는데취업시 일정 자격을 갖춰야 해. 이를테면 한국어 능력시험과 건강검진인데 하지만 대리로 테스트를 통과하는게 비일비재하고이를 악용해 이미 병을 앓고 있는 자가 대리로 테스트를 통과하여 국내 기업 취업한 후 의료보험 혜택을 받는거지.
이들은 내국인과 똑같은 최저임금과 근로시간을 적용받고 있지만 오히려 더 많은 혜택을 달라며 항의하고 있는게 오늘날 현실이야.3. 유학박통의 사드배치에 대한 중공의 보복 조치로 중공 유학생은 급감하기 시작했는데 각 대학들이 재정악화를 우려하여반발이 거세졌었어.촛불정국 때 제일 먼저 서울대 교수 728명이 "박근혜 퇴진"시국선언을 하며 정면에 나섰고 이어 영남대 교수 170명과 연세대,고려대 등 100여개 대학이 동참하며 해외 유학생도 가세했었어.이들이 주장한 "박통 퇴진"의 속내는 대학 교수들의 좌경화된 원인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중공의 사드배치 보복으로각 대학 재정수입을 담당하던 중국유학생 급감을 막으려고 했던 것이고 때문에 사드배치 철회를 위해 박통을 끌어내리는데동참했던거지.
대한민국 안보를 위한 최소한의 자.위.권 보다 중국 유학생 급감으로 인한 몇 푼의 재정손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거지. 이것이 자칭 지식인들이라고 자처하는 오늘날 대한민국 지식인들의 민낯이야.
국내에 들어와 있는 유학생들의 규모는 다음과 같은데 50%가 넘는 중국 유학생들은 실상 학적만 유지해놓은 채불법 취업하고 있는 실정이고 이들은 모두 중국대사관의 관리 통제를 받고 있어.
중국은 한해 약 36만명의 자국 유학생을 미국으로 송출하고 있는데 중국공산당의 지시하에 이들이 직간접적인 스파이 활동을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사실이야. 때문에 트럼프는 중국유학생들의 자격 조건과 범위를 까다롭게 심사하고 있어. 그럼 한국은?
자격심사는 커녕 국내 학사 취득만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간편하게 취득할 수 있도록 국적법 개정안이 발의됐어.
4. 관광객으로 위장, 불법 취업하며 장기 체류한국은 관광객 유치라는 명분하에 중국인들에게 5년 짜리 비자를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10년짜리도 계획중이야.
작년 한국에 입국한 중국인 관광객은 대력 48만명.하지만 48만 명 중 유학생과 항공사 승무원 등은 제외하고, 관광 통과(B-2) 비자 입국객 6만 명과 단기방문(C-3) 비자로입국한 30만 명 등 36만 명 모두를 관광객으로 볼 수 없고 이들 중 상당수가 관광을 위장하여 불법 취업하려는 자들이야.
더군다나 2001년 제정된 특별법에 따라 제주도가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무사증 입국 제도를 시행해 온 결과로관광객으로 위장한 불법 취업자들이 제주도에 입국 후 다시 내륙으로 잠입하는 루트는 이제 공식과 같아.
이에 더불어 문재인은 지난 평창 올림픽 기간 중 무사증제도를 확대 실시해 중국인들의 대량 유입을 유도했어.20만원짜리 올림픽 티켓을 구매해 한국에서 경기를 관람한 후 중국으로 돌아가면 그 대가로 5년짜리 복수비자를발급해주는 내용이었지.
그런 뻘짓으로 인한 결과는 어떨까?중국인 불체자 증가 추세는 다음과 같아.이것은 정책 실패가 아닌 사전에 철저히 계획된 정책임을 알아야해.
5. 참정권 획득을 통한 주권 침략한국의 지자체 투표권은 외국국적자가 한국에서 영주권 취득 후 3년이상 지나면 선거인명부에 등록되어 투표권이 주어져.즉, 한국국적자가 아니더라도 가능하다는 얘기지.
현재 민주당이 추진하고 있는 것은 불법체류자 자격완화와 지원 그리고 외국인 정당가입을 통해 정치참여의 폭을 넓혀지방선거 뿐 만이 아니라 총선, 대선에도 참정권을 확대할 예정이야.
이들이 이런 정책을 펼치는 것은 참정권을 획득한 국내 체류 외국인에게 포퓰리즘 정책을 펼치면그대로 자신의 정치기반으로 흡수되여 표밭이 되기 때문이지.자신의 정치권력 욕심을 채우기 위해 나라를 통째로 팔아먹는 매국 행위라고 할 수 있지.
외국인 고용노동제, 귀화 제도, 투자이민제 등 한국은 국적을 따기에 아주 용이한 정책을 펼치고 있고나아가 국적법 개정에 따라 국내 학사취득시 국적 취득의 간편화를 발의한 상태이고 불법체류자들에게도합법적 거주를 할 수 있도록 관련법 개정을 도모하고 있어.
조선족들도 이에 부합하듯 자신들만의 정치권력을 갖기 위해 유권자 연맹을 통해 세력화하고 있지.대한민국의 미래가 어떻게 펼져질지 상상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을거야..
6. 한국 정치인들의 중국 커넥션
중국공산당은 자신들의 정치시스템과 다르게 매 4년마다 치뤄지는 한국의 국회의원 선거제로 인해 포섭한 국회의원들의자격 유지가 불안정하기에 보다 장기적이고 안정적 결속력을 갖는 입법부 내 친중 조직을 필요로 해.
때문에 국회의원들로 구성된 여러 한중교류단체들을 구성하고 있는데이를 통해 한국 정치인들을 전담하며 이권을 제공하고 포섭하여 자신들의 정책에 부합하는 세력들로 만들고 있어.
포섭된 정치인들은 중국과의 정치, 경제, 에너지, 국방, 사회, 언론, 문화, 역사, 예술 등의 많은 분야에 있어정책 자문과 수립 그리고 법제화 통해 친중정책을 공고히 하고 대중 인식의 저변 확대까지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어.한국은 이미 주권 점령이 끝났다고 생각할 정도로 사회 각분야에 있어 중국의 영향력은 막강해.
끝으로...대한민국 종속화를 위한 짱깨들의 이주화는 이미 오래됐고 이와 더불어 한국의 높아진 국제사회 위상으로세계 무비자 입국이 용이해진 한국을 경유지로 이용하고자중국인들은 국내에 입국한 후 한국인으로 여권을 위조하여 세계 각국으로 밀입국을 시도하고 있어. 호주 정부가 한국인 불법체류자 2천700명을 검거했는데 알고보니 대부분 조선족이었다는 사실은 극히 일부 사례에 지나지 않아.
더 우려스러운 것은중국인들이 한국에 침투하여 산업 기술과 군사정보를 탈취해한다해도 대한민국은 이들을 간첩죄로 처벌할 근거가 없다는거지.
대한민국 형법 98조의 간첩죄는 적국에 제공할 목적으로 한국의 군사상의 기밀을 탐지하거나 군사기밀에 속하는 자료를수집하는 것을 말하는데 간첩죄의 미수범(100조) 및 예비·음모·선동·선전(101조)을 한 자도 처벌하며 간첩죄를 범한 자는사형이나 무기 또는 7년 이상의 징역에 처한다고 명시되어 있어.
하지만 중국인이 한국에서 산업기밀이나 군사정보를 취득하여 중국 공산당에 건넨다해도 간첩죄가 성립되지 않아. 왜?
현행법상 적은 北韓이고 中國은 적에 해당되지 않아 간첩죄 적용이 어렵기 때문이지.
이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 3차례 관련 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되었으나 친중 정치인들의 공작으로 처리되지 않아 끝내 폐기되었어문재인은 이에 더나아가 주적의 대상에서 북한마저도 제외시키려고 갖은 모략을 꾸미고 있지.이렇게 되면 문재앙이 범했던 여적죄나 이적죄의 처벌 조항이 없어지겠지?
이제 트럼프의 등장으로 중국공산당의 위험성을 깨닳은 캐나다, 유럽, 호주 등 세계 각국 정치권은 중국의 영향력에서벗어나고자 하는 자정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반면 권력에 눈멀은 정치인과 집단 이기주의에 쩌들은 한국민들은아직도 경제논리를 내세우며 허망한 중국몽을 꿈꾸고 있어.하지만 중국은 이제 더이상 대한민국의 경제 파트너가 아닌 동일 시장을 놓고 경쟁하는 반칙이 생활화된 야비한 경쟁자이며대한민국의 종속을 노리는 적성국이라는 사실을 잊으면 안돼.
중국공산당은 대한민국의 중앙정부 힘을 무력화하고 지방정부에게 강력한 권한을 부여함으로써중앙정부 통제에서 보다 자유로운 지방정부를 개별적으로 종속화시키겠다는 전략이야.그래서 여야 진영에 포진된 친중 정치인들은 중국공산당의 의도대로 지방분권개헌을 주도하고 있어.내년 총선이후 이제 지방분권개헌의 바람이 대한민국을 강타할거야.얘가 왜 근 2년 동안 지방분권개헌의 여론 형성을 위해 전국을 순회한 게 이제 이해가 돼?
이제 대한민국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중국과의 빠른 손절이고 국회에 바글바글하는 친중 정치인들을 몰아내는 것뿐.이건 좌우 진영 논리를 초월해 대한민국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야.
아무리 좌파 성향이라도 중국인의 노예로 살고 싶지는 않을거 아냐?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