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죽일려고 장자연 사건으로 언론플레이짓한 문재인 독재정권이 13개월동안 검찰 과거사위가장자연 사건을 조선 죽이기 실패하니까 어제 당정청이 민변 참여연대의 막가파 국가수사본부만들어 조선일보와 문재인 독재정권 비판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죽일려는 암묵적 살인짓조선과 문재인 독재정권 비판하는 대한민국 국민을 무차별 구속과 의문사 살해 노리고경찰에 막강한 권력 주는 수가권 조정과 문재인 독재정권에 도움 안되는 판검사들을 무차별구속의 공수처 만들기 실패로 어제 갱개방형 국가수사본부 설치하는 문재인 독재정권입니다다음 보수우익정권에서 문재인 독재정권의 위원회 모두 조사해서 허위날조짓한 인간들과위원회 배후수괴 문재인과 함께 모두 구속해야 합니다*보도내용본질 외면한 채… 조선일보 흠집내기 올인하다 13개월 허송
조선일보 윤주헌 기자이정구 기자 입력 2019.05.20 22:00| 수정 2019.05.21 01:21
['장자연 사건' 과거사위 발표]과거사위가 배포한 보도자료 26쪽 중 14쪽이 조선일보 관련접대받은 前관료·골프여행 간 기업인 등 16명 조사 내용 없어입력 2019.05.20 22:00| 수정 2019.05.21 01:21
검찰 과거사위가 20일 배포한 '장자연 사건' 조사·심의 결과 보도 자료는 26쪽이다.이 중 조선일보 관련 내용만 14쪽(53%)에 달한다. 반면 장씨로부터 실제 접대받았다는혐의로 수사선상에 올랐던 사람들이나 장씨 계좌로 거액을 입금한 사람들에 대한 조사결과는 한 줄도 나오지 않았다. 지난해 4월부터 13개월간 이 사건을 조사했지만조선일보 관련 의혹 제기에만 집중하느라 정작 중요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은 것이다.
검경은 2009년 실제로 장씨의 접대를 받거나 돈을 준 사람들을 확인했다. 당시 경찰이발표한 수사 대상자는 20명이다. 이 중 접대받은 혐의를 받은 사람은 16명이다. 장씨계좌에 거액을 입금한 사람도 20여 명에 달한다. 장씨 소속사 VIP룸에서 정기적으로접대받은 전 경제 관료 변모씨, 금융사 임원 오모씨, 장씨와 골프 여행을 함께 간중견기업 박모 회장, MBC 출신 PD 정모씨 등이다. 이 중 장씨와 가장 접촉이 많았던이는 변씨다. 그는 2008년 8월 장씨 소속사 대표인 김종승씨 생일 파티 술자리 등에서장씨를 만났다. 알려진 것만 수차례에 달한다. 그런데 대검 진상조사단은 그를한 차례만 조사했다. 그는 본지 통화에서 "조사받을 때 장씨 성추행 사건에 대해서만조사단이 물었다"고 했다. 이 사건 관련자는 한때 조선일보에 재직했으나 일찍 퇴사하고장자연 사건 당시 금융회사 임원으로 재직하고 있었다. 장씨의 접대 장소에서그와 함께 어울린 사람들도 변씨 등 금융회사 관계자들이다. 그럼에도 일부 언론은이 사건을 다루면서 줄곧 그를 '전직 조선일보 기자'라고 표현했다.생략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20/2019052002856.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