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병호 박사님 강좌에서도 편견. 박근혜 정부가 ‘脫규제=성장’이란 것(김대중경제학의 김영삼라인식 해석)을 추구했는데, 이것을 책임전가한다. 중국 장가계가 영국 런던이라는 식으로 老子를 영미 자유방임과 퉁쳤던 자유경제원 발 경제마인드 자체가 원죄인데 박근혜에 책임넘기기.
https://www.youtube.com/watch?v=-kUg0JiyVVo
즉, 군사정권 경제학 이후에 모든 경제학은 실패했다는 이야기다.
지도자탓으로 돌리지만, 사실은 박근혜 쪽의 경제학을 다룬 최경환씨가 했던 경제학이 뭐였느냐를 묻고 싶다.
또, 추진력?
추진력을 줄 수 있는 어떠한 법질서도 허락한 적 없다.
박정희의 강력한 중앙 집권제는, 잘못은 신하가 하고 윗 선에 떠넘기는 관습이 엿같아서 빚어진 것이나, .... 그리 다시 갈 수는 없다.
결론은 그렇다.
잘못에 사과할 수 있는 풍토가 돼야 하는데
학자로서 평생 밥벌어먹으려면 오류가 나도 시인하는 것이다.
지금 이뱅태교수, 김쟁호 교수, 민갱국교수, 뿐만 아니라, 정구지, 공병호 박사까지.,...
중국학 老子에 엽기 착각을 하고 있다.
그게 바로 경제 구조 문제의 원인이다.
이를 김대중→문석탄 라인은 거기 책임이 맞지. 지적 재산권이 김대중 경제학이고 박현채가 원 설계자니까.
박근혜에겐 전가할 게 있나?
남이 설계한 상황에서 김대중경제학만이 진짜로 믿는 경제관료를 부리는 수준이었다.
대학생이 낭만적이면 그럴 수 있다 치는데 칠순 노인이 그러면 미친다,
무학농민이 정도령 신앙 빠지고, 대한애국당이 정도령 신앙 빠져서 황교안을 욕하면 그러려니 한다.
공병호 박사님도 그냥 정도령 신앙이다.
말이 되나?
김쟁호 교수의 신자유주의 해석의 쓰레기적 가치 문제를 지적하다가, 김대중경제학을 알게됐고, 결국 김대중 경제학 이전에 천도교 단일 경제학을 알게 됐다.
자유방임 경제학이라고 천도교나 노자의 무위이화 교리를 넣는 그 상태가 만악의 기원.
결국 김대중 경제학을 공유하는 모든 이들이 책임을 갖는다. 오히려 공병호 박사보다 박근혜 책임은 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