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아 안녕??
날씨가 많이 더워졌는데 다들 밥은 먹고 일베하노??
나는 28년차 모쏠 아다답게 오늘도 야동을 보면서 적적한 하루를 달래고 있어 ㅎㅎ
오늘은 휴지끈이 긴 게이들이라면 대부분 알겠지만
지난 4월에 데뷔한 카케이 준이라는 여배우에 대해 리뷰해보고자 해.
자 정말 어마어마하지 않노???
표지만 보면 정말 리온의 뒤를 이을 역대급 여배우가 탄생했나 싶을정도야.
ㅆㅅㅌㅊ 얼굴에 ㅆㅆㅆㅆㅅㅌㅊ 몸매를 갖고있어.
하지만 그녀의 작품을 본 몇몇 게이들은
웃는 얼굴에서 슨상님이 보인다 이년도 표지 사기다 혹은
영상도 괜찮다, 봐줄만 하다 등등의 의견으로 명확히 갈리더라구.
그래서 내가 확인해보지 않을수 없었지.
무려 500포인트를 이용해서 이년의 작품을 다운받았어.
일단 무표정한 얼굴의 스샷이야.
사람마다 의견이 갈리겠지만 내가보기엔
무표정한 얼굴도 그닥...이라는 생각이 들어..
표지에 한두번 속는게 아니지만
속을때마다 너무 분한 느낌이야.
유튜브로 이제는 꽤나 친숙해진
뚜꺼비 아재한테 손가락도 맛있게 빨리는 모습이야.
그래도 이 짤은 꽤 잘 나온것같네
이제 문제의 웃는 짤을 봐볼까?
하 진짜...
내가 영상을 심도있고 과학적으로 분석해본결과
이년의 진짜 문제점은 뭔지 알아??
내 생각에 이년은
자기의 웃는얼굴이 귀엽다고 생각하는것같아
보통 일반적인 작품을 보면
영상에서 웃는경우가 많지않아
한 작품에 한두번정도 웃는데
이년은 정말 시도때도없이 틈만나면 웃어.
진짜야 계속웃어 이년은
자기의 웃는모습이 귀엽다고 생각하는것일까??
하지만 몸매는 꽤 ㅅㅌㅊ야. 피부도 하얗고.
몸매만 보는 게이들이라면 한번씩 봐줄만은 한것같아.
결론 : 씨빨년 두번다시 보지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