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가 합장하는데 황교안은 안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분들이 의외로 많다.
-개신교인의 신앙의 자유는 안중에 없이, 신종교가 헌법을 이미 조선일보 독자란에서는 대체 했다.
종교의 자유를 전제로 서구권은 시장에 개입을 하지 않는다.
그런데, 중국 군주는 모든 종교에 개입을 한다. 지금 운동권 사회가 말하는 시장주의는 道敎의 방임이다.
헌법상 대통령이 아니라, 대중들이 중국 군주처럼 기대하고 있는 사람이 이렇게 많은지 몰랐을 것이다.
그만큼 매스미디어는 고의로 고의로 몰고 나갔다.
이명박 정부도 정권 내내 ‘상생’(증산교) 타령했다.
북한공산당에서 유일한 야당 정당이 천도교 청우당. 거기에 지휘를 받는 양반가문들이 황교안을 찍어낼 의도가 분명히 보여지고 있다.
내 생각에 특정 불교 경젼에 대하여 호평을 하는 인터뷰를 하고, 한국 불교 역사에 대하여 적극 긍정하며 잘 알고 있는 것을 보이는게 맞다고 생각한다.
사과는 하면 안된다. 사과하면 한국 정치에는 좃되는 법칙이 있다.
그러면 신부는 왜 할까?
90년 이전의 버전이 아니라,
90년 이후의 운동권 신학 버전이다.
운동권 신학은 북한공산당 黨性에 종속되는 일이다.
黨性이 곧 군주다.
중국공산당 黨안에 모든 종교를 포함한다. 그런 식으로 종교도 길들이는 것을 정당화한다.
박근혜 탄핵 때보다 지금이 심각하게 느끼게 된다.
헌법으로 안될 일을 하게 했다는 중국식 권력찬탈 저격 문제가 아니라, 국민의 수준이 다시 50년대식으로 절하됐다고 보인다.
발정제가 정면 도발했다.
이것도 리더십이란 이유로 떠넘긴다.
발정제의 박근혜처럼 이란 말처럼, 북한의 의도대로 따라가고 있다.
권력에 올려놓고, 뜯을 때까지 뜯는 기질 또 나오고 있다.
단순하게 이야기하자.
영화 [수상한 그녀] 같이 불교 인식이 애국심으로 이어지는 윤리적 삶으로 갈 수 있다고 본다.
知性的 인식으로 불교인사를 만나도 같은 신앙을 만난 것 같은 것을 충분히 보여주면, 불교문제는 풀린다고 본다.
종교간 문제로서 기독교가 불교에 잘못하고 서운하게 됐던 모습을 불교계에 이야기시켜보라!!
그것을 고치겠다!!
한국은 종교간 문제에 참 말이 많은 사회다.
기독교는 닥치고 罪人이런 식으로 북한이 몰아가는 것에 나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