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깨부터 안정권씨 방송을 꽤 찾아 본것 같음.
5.18 광주 맞불 집회 동영상에 댓글 썻더니 삭제되어
일베에 씀.
1..79년에 부마사태가 터지고 경찰력으로 안되자, 해병대가 투입.
해병대 기수 전통이 강하니,현역 해병들이 시위대중의 선배 해병에게
꿀리니 실패.
공수 부대가 투입되어 몽둥이로 후드려 패서, 부마사태 진압됨.
얼마 안있어 10.26이 있었고 12.12 사태가 있었네.
80년 서울의 봄, 서울역 회군후 광주 5.18 터짐.
부마사태가 공수 부대의 몽둥이에 진압되는 것을 보고,
광주에선 교훈을 얻었을것. 5.18의 실상에 관한 몇가지 정보가
부족하여 언급 않겠음.
게이들은 궁금하지 않음?
광주 5.18이 79년에 먼저 일어나고, 부마사태가 늦게 80년에 일어 났다면.
부산 마산 경남 사람들이, 엄청나게 죽거나 다치지 않았을까?
당시 부산은 야도였고, 김영삼의원 제명건도 있었고 유신 말기까지
누적되어온 불만과 피로감이 적잖아 있어서 모를 일 같은데.
어떻게들 생각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