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먼지만 생각하면 중국대륙 다 엎어버리고 싶지만 중국이 하는 유일한 순기능때문에 참는중이다.
솔직히 미국이 그동안 슈퍼컴퓨터 상위 500개 중에 250개 이상을 보유했던게 90년대 2000년대였음
라이벌이라고 할만한게 없던 시절이였지
무어의 법칙이 한게에 다다르고 경쟁자도 없고 하니 어느샌가 슈퍼컴퓨터 성능향상이 점점 더 둔화되가고 있는 실정이 고작 7~10년전에 불과했음
근데 중국이 급부상하면서 슈퍼컴퓨터에 돈을 쏟아붇기 시작하더니 드디어 최초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슈퍼컴퓨터 타이틀을 얻어내기에 이름
그리고 2013년부터 2016년까지 무려 3년동안 텐허2를 비롯해 선웨이타이후 라이트까지 세계 1위 슈퍼컴퓨터 타이틀을 지켜냄
미국이 드디어 위기의식을 느꼈는지 오바마 대통령이 2023년까지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를 만들어 내라고 지시를 내림
그후 1~2년이 흐른뒤 2023년은 느리다. 더 거대한 투자를 통해 2년을 더 앞당기겠다 해서 수정된게 2021년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개발 프로젝트임
현재 가장 빠른 200페타플롭스의 서밋을 포함해 1엑사플롭스인 오로라, 1.5엑사플롭스인 프론티어까지..
만약에 중국의 도전이 없었다면 미국은 아직까지도 30~50페타 플롭스의 슈퍼컴퓨터로 만족하고 있었을것임
정말이지 중국의 순기능이라고 할만한거라면 오직 하나다.
미국을 자극해 특이점을 더 앞당기게 만드는것.
오로지 그것 하나다.
그리고 AGI가 개발되기 일보직전까지만 그렇게 중국이 미국을 자극해주다가 AGI가 만들어지는 순간 더이상 중국의 역할은 필요가 없어지므로 이 시점에서 딱 쫄딱망하는거지. 중국분열..
이것이 최상의 시나리오임
대략 2025년까지만 중국이 미국을 앞설것처럼 위협적인 모습을 지속적으로 보여주다가 망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