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고속도로 사고로 새벽녘 안타까운 목숨이 명을 달리했다.
A씨는 조수석에 타고 있던 남편이 급하게 화장실을 찾아 비상등을 켜고 차를 세운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A씨가 차량 밖으로 나온 경위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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