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트렌스 언냐들 글로 일베간 글 참조
http://www.ilbe.com/11041455474
이제 본격적인 트렌스 언냐들의 세계스포츠 폭격이 시작되었다.
남자부문에서 수상받지 못하는 놈들은 여성홀몬 몇대만 주사로 맞고
그냥 여자 스포츠에 들어가서 상(돈)을 받을 수 있다 이기야
위 사진의 메리 고레고리 언냐는 이번에 역도의 모든 종목에서 여성부 기록을 세우셨다.
경기장에서 "저건 반칙이다!" 라는 상대측 선수들의 고함치는 소리를 듣기는 들으셨지만
아래의 인스타그램에서 볼 수 있듯이 아주 기뻐하고 계신다.
https://www.instagram.com/p/BwxgbyQgtI_/?utm_source=ig_embed
불쌍한 로즈란.....
그 뿐이냐??
이 흑형, 아니 흑언냐는 이름이 카스터 세마냐 이신데
당당한 800미터 달리기 올림픽 챔피언이시다.
https://www.breitbart.com/sports/2019/05/01/international-court-rules-female-athletes-high-testosterone-required-testosterone-suppressors/
원래 이따위 논란이 나오는 이유는.. LGBT 운동에서 누구든 자신이 여자라 생각하면 여자가 될 수 있다는 거다.
당연히 여자와 남자는 차이가 있는데
페미니즘에서는 절대로 그걸 인정하지 않는다. 어떤 분야에서도 여자는 남자의 하위가 될 수 없다- 라고 주장하거든.
국제체육연맹에서는 카스터 언냐에게 여자 홀몬 주사를 더 맞으라고 하지만
저 언냐는 그건 여성에 대한 공격이고 인권위반이다 라고 반격을 해서 지금 국제체육연맹이 어쩌지를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Most women, including elite female athletes, have natural testosterone levels of 0.12 to 1.79 nanomoles per liter, the IAAF argued in court. The typical male range after puberty is significantly higher — 7.7 to 29.4 nanomoles per liter,” the Hill noted.
보통 여자 운동선수들은 리터당 0.12~1.79 나노몰의 남성홀몬을 가지는데
2차 성장을 마친 남자들은 7.7~29.4 나노몰의 남성홀몬을 가진다.
저렇게 과학적 기준을 정하면 되는데, 뉴 페미니즘에는 그런거 없다. 고추가 달려있던 없던 자기가 여자라 생각하면 여자가 되는거다.
지금 미국 민주당에서 평등법을 통과시키려고 하는데 (우리도 들어본 적이 있지???)
https://www.breitbart.com/politics/2019/04/30/washington-post-op-ed-transgender-ideology-threatens-womens-sports/
전설적인 여자 테니스 선수 나브라틸로바도 반대하고 나섰다.
왜냐면 본격적으로 남자들이 여성부문에 출전하는 것이 가능해지거든
이렇게 말야.
또 다른 일이 일어날까???
물론이지
위 언냐는 52살 케런 화이트 언냐인데
https://www.breitbart.com/europe/2018/10/11/allegedly-transgender-prisoner-life-raping-assaulting-women-female-jail/
폭력죄로 유죄판결을 받아 수감되기 전에 자기가 여자라며 여자 감옥에 보내달라고 요구한게..... 승인을 받아서(???)
여자 감옥에 갔다가... 여자 감옥수들을 성폭행해서 다시 체포되었다. (감옥소에서....)
그 뿐이냐?
https://www.breitbart.com/politics/2017/10/20/wyoming-transsexual-arrested-for-alleged-rape-of-10-year-old-girl-in-bathroom/
미쉘 이라는 이름의 위 언냐는 트렌스 임에도 불구하고 11살짜리 여자아이를 성폭행해서 재판을 받고 계시다.
여기에 대해 진짜 성나는 건 트렌스 커뮤니티인데... 예전에 "이건 아니다"라고 했다가 다른 좌파들의 공격을 받고 침묵하고 계시다.
애꿎은 (진짜) 트렌스 언냐들만 지금 이미지 먹칠 당하고 있다.
좌파들 천지인 엔터산업 유명인사들은 요기 줄리아 로버츠 언냐처럼
성평등 화장실을 사용해야 한다고 하네.
그러니까 화장실 하나 더 만들어 줘야 한다고 해.
여기에 대해 미국 네티즌들은 그냥... 남자 화장실 여자화장실로 구분하지 말고
그냥 자지 화장실, 보지 화장실로 구분해서 니가 게이든, 트렌스 이던 아니면 다른 15가지 성별중 하나 이던지
자지가 있으면 자지 화장실, 보지가 있으면 보지 화장실로 보내자고 주장하네. 매우 맞는 소리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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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은 왜 일어났냐고 하면... 당연히 돈 때문이다.
원래 트럼프가 트렌스를 군대에서 금지해버렸거든.
그거 가지고 좌파들이 폭발해버렸다.
트렌스를 군에서 금지한 것은, 군의 사기 문제 이런거 보다 더 현실적인건데
미국에서 성전환 수술은 수억원짜리다. 태국가면 수천만원에 가능하지만서도 말이야.
그러니까 니가 트렌스면 군대에 들어가서, 거기서 "나는 완전한 여자가 되지 못해서 우울하고 죽을 것 같다.
그러니 군에서 정부 돈으로 나한테 수술해줘야 한다"라고 주장하면 어쩔 수 없이 군에서 수술 지원금을 줄 수 밖에
없었다.
그래서 트럼프가 없애버린거야. 그리고 군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지.
게다가 위에서도 봤겠지만 진보정책들을 보면 니가 젊은 여성이라면 정부에서 벤쳐사업 지원금을 받을 수도 있어.
이자가 거의 안들고 안 갚아도 되는 그런 보너스들이지.
그래서 누구나 여자가 될 수 있다면 저런거 공짜로 얻어 먹을 수 있어.
유명여대 체대에 들어가는 것도 문제가 안되고, 스포츠 분야 실적을 내면 대학교 거저 들어가고, 장학금도 받고 할 수 있어.
이런 병신 같은 소동에 페미니스트들이 나서서 이건 진정한 여자들을 차별하는 것이다!! 라고 선을 그어버리면 되는데
지금의 3세대 페미니스트들은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없다. 여자는 전혀 열등하지 않다!" 라는 신성한(?) 계명을 버릴 수 없기에
저런 일이 일어나.
앞으로 군필 여고생들이 많이 늘어날 거라, 여대 언냐들이 화장실에서 면도를 하는 모습을 자주 볼수 있을거라 생각하니 흐뭇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