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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혁명이란
분코카나자와
2019-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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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갤에다 썼더니, 긴 글은 안 읽는다고 뭐라 하더라.
사전적 의미가 저런데, 앙시앙 레짐이라고 한다. 즉 구체제를 엎고 새로운 경제, 정치, 사회구조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문재인이 입만 열면 촛불혁명을 말한다. 김정숙이가 감히 전용기를 타고 해외 나들이 나가서도 촛불혁명을 말한다. 좌빨들 또한 대단히 광범위하게 촛불혁명을 말한다.
혁명의 사전적 의미를 다시 한 번 상기하자.
기존의 체제를 엎는 것이 혁명이고, 문재인 일당은 아주 자랑스럽게 혁명을 통해 탄생한 정부라고 씨부린다.
근데 우리의 기존 체제가 뭐였지?
그렇다. 미국이 머리채 부여잡고 직접 자유세계에 편입시킨 '자유민주주의체제'다.
그럼.. 문재인과 그 일당은 공산/사회주의자가 맞는 거지?
자유민주주의가 뒤집어지면 공산/사회주의 밖에 없으니까. 그치?
달창들아 대답해봐라.
문재인에게 한국 대통령의 자격이 있는 거냐?
카자흐스탄에서의 훈장 취소는 단순 해프닝이 아니다. 카자흐스탄은 우리나라의 역대 정부와 긍정적으로 소통하던 나라다. 이게 무슨 뜻인지 알지?
달창들도 정신 차려라.
공산/사회주의가 뭔지 아냐?
골고루 나눠 먹자. 나눠 가지자? 그래서 가진자와 없는자의 간극을 없애자? 모두가 함께 행복하자?
좆까는 소리야.
자본주의에서 빈곤층이 그나마 근근히리도 살아지는 이유는, 자본주의가 제공하는 최소한의 동정과 아량이 있기 때문이지.
지난 사기 탄핵 정국에서, 기업의 기부금을 그토록 문제 삼았잖아? 그게 바로 준조세라는 건데.. 이것이 최소한의 동정과 아량인 거다.
좌빨들이 자본주의를 극혐하는 게, 재벌을 비롯한 최상위층의 특권 때문이라지?
근데 니들이 갑질에 침을 뱉고, 삼성에게 온갖 억지를 씌워 똥을 집어 던져도.. 심지어는 멀쩡한 대통령에게 잡다한 추문을 덧씌워서 끌어내려도.. 니들에게 죄를 묻는 경우가 있더냐? 이게 자유민주주의다.
하지만 공산/사회주의는 어떨까? 절대 비난할 수도.. 비난해서도 안되는 특권층이 존재한다. 김정일 시절엔 이 특권층들이 오럴 섹스의 쾌감을 극대화하기 위하여 기쁨조의 이빨을 몽땅 뽑아버리기까지 했었다. 그럼에도 비난할 수 없는 것이 공산/사회주의다.
여동생이 오빠의 종노릇을 하면? 가부장적이네 어쩌네.. 차별이네 어쩌네.. 입에 개거품을 물어가며 사회문제로 공론화 시킬 수 있는 것이 자유민주주의라면,
여동생이 오빠의 담배 재떨이 노릇을 해도 '아 오누이가 다정하다'라며 억지 칭찬을 해야만 총살을 피할 수 있는 것이 공산/사회주의다.
그리고
공산/사회주의는 모든 가진자와 배운자, 종교인을 적으로 간주한다.
마오쩌둥의 문화대뻘짓이 이랬지. 그리고 이 뻘짓의 후유증은 오늘날까지도 짱깨의 한계로 작용한다. 쉬운 예로 지식인의 뿌리가 박살나는 바람에 짱깨의 첨단 기술은 대부분 절도에 의존하고 있잖아?
문화대뻘짓에선 학생이 선생을 죽여서 인육을 먹기도 했고, 주기적으로 인육을 즐기는 카니발리즘이 성행하기도 했었다.
마오이즘의 산물이다.
마르크스-레닌주의에 스탈린 자신의 개인적 욕망과 폭력성을 철저하게 가미한 것이 스탈리니즘이고, 이걸 다시 한 번 더욱 역겹게 변형시킨 것이 마오이즘이다. 그리고 주체사상이지.
시진핑은 등샤오핑의 유훈을 깨고 마오쩌둥의 시대로 회귀했고, 김정은은 지 할애비랑 애비보다 더욱 폭력적인 주체사상을 보여주고 있으며, 문재인 일당은 마치 속국을 자처하듯 마냥 대기리를 숙이고 있다.
이 두 가지가, 자칭 혁명으로 탄생한 문재인 정부의 정체성이다.
촛불의 당사자라는, 달창 니들이 가장 아프게 당하는 거다. 통수 맞는 거니까.
경제가 어렵다지? 기업이 다 죽는다지? 장하성은 내년이면 성과가 나올 거라고 하고, 문재인은 긍정적인 상황으로 변하고 있다 했으며, 심지어는 통계의 새로운 해석을 강요하고 있다.
뭔가 이상하지 않냐?
그렇다. 지금 이들은 의도적으로 나라를 박살내고 있는 거야.
연방제를 향한 두 개의 과정을 거쳐가고 있는 거야.
1. 연방제든 통일이든, 당사자들의 살림이 비슷해야 부작용이 없는 거다. 근데 북한이 우리 경제 수준에 이를 수 있을까? 없겠지? 그래서 우리나라를 북한 수준에 이르도록 씹창내고 있는 거다.
2. 국회운영과 사기탄핵정국에서의 선동질을 상기해봐라. 이들의 목적은 정통 보수유권자들을 정치 무관심층으로 돌리는 것에 있는데, 즉 질려버리게 만드는 거지. 그리고 지금 그 짓을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자유진영을 상대로 하고 있는 거다.
다행히도 미국은, 문재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공산/사회주의의 한반도 남하를 절대 용납하지 않으려 하는 거 같다.
김정일이 그랬다
'통일이 되면, 남한 2천만은 해외로 도망갈 것이고 천만은 숙청할 것이다.'
우리 인구가 얼마냐? 대략 5700만이다.
북한은? 2700만이다.
3천만 빼면 똑 같지?
가진자. 배운자, 종교인을 싹 숙청하고 나면 북한 주민이 우리들이 살고 있는 집들의 주인이 될 것이며, 우리는 척박한 북한 땅으로 강제 이주되어 평생을 강제노역에 시달리게 될 것이다. 물론.. 두 번 다시는 돌아 올 수도 없을 테고.
좌빨들은 다 죽는다.
박헌영과 김원봉의 말로를 봐라. 호지명에게 협력하여 공산화에 톡톡히 기여한 자유 베트남 인들의 최후를 찾아봐라.
1번이 니들이다. 그다음이 종교인.. 특히 기독교인일 것이며, 그다음은 지식인이고, 그다음은 가진 모든 것을 뺏긴 가진자들이지.
니들이 1번인 이유는 딱 하나야.
니들 말 그대로 혁명의 유경험자니까. 반란과 반역의 DNA를 가져버린 죄인들이니까. 선동하고 선동 당하는 것에 익숙한 개돼지들이니까.
이건 역사가 증명하는 것이다.
아마도.. 극우에 가까운 인사들이 가장 오래 살아 남을 걸?
고통을 길게 강요하기 위해서이거나, 아니면 개처럼 끌고 다니면서 체제 선전수단으로 써야 할 테니까.
이게 문재인 일당과 니들 달창이 자화자찬하는 혁명의 대가다.
혁명이란 것도, 세계가 용납할 수 있는 흐름이라는 게 있다.
세계 패권의 주인이 누구냐에 따라서 결정되는 건데, 이란 국민들이 들고 일어났을 때 트럼프와 니키 헤일리가 이들을 독려했었고, 또 미국은 베네수엘라의 과도정부를 후원하고 있다.
근데 문재인은?
참으로 대단한 촛불혁명이다.
그리고.. 자유한국당 말인데.. 개인적으로 탄찬파를 극혐하지만, 지금의 대처는 대단히 칭찬하고 싶다.
단순히 선거법과 공수처신설을 막아내는 문제가 아니라. 미국에게 메세지가 될 테니까.
세계의 흐름을 따르는 또 다른 혁명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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