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한당이 개최한 토론회.
부모 입장 에서야 자녀들의 미래가 걸려 있으니
여당, 야당을 떠나서 일단 참가한게 아닌가 싶다
근데 저런 부모 + 전교조 선생들과 콜라보 해서
끝없는 좌파들을 무한 생산해 내는건 아닌가 싶음
지금 좌성향 커뮤에서 한창 꼬시다고
낄낄 거리는 이슈길래 가져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