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RIDE 운영진이 새로 설립한 격투 프로모션 RIZIN이 메이웨더에 이어 매니 파키아오 섭외한다고 떡밥 뿌렸는데 파키아오에게 거절당함.
2. 결국 파키아오가 일본 와서 인사하는 걸로 합의봄. 이걸 위해 얼마를 주었는지는 밝히지 않음.
3. 대신 파키아오가 추천하는 파이터를 링에 올린다고 함.
4. 그런데 파키아오가 일본 와서 기자회견할 때 MMA는 처음 본다고 말함. 즉, 파키아오 추천 선수라는 건 구라였음
5. PRIDE 시절부터 인터뷰 오역하면서 억지 스토리 지어내던 거 악명높았는데 그 개버릇 아직도 못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