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미국 방문하면서
대통 전용기에 빛바랜 태극기를 내걸며 대한민국을 엿먹인 문재인.
눈만 뜨면 김정은과 시진핑에게 인정받고 싶어 황장한 놈이다.
기레기는 이게 흔한 외교 결례인가?
반국가적 도발이자 국기모독 현행범으로 체포 압송해야 한다.
외교부의 구겨진 태극기 사건,
문재인 양복깃에 태극기뱃지가 전혀 없는점
태극기 문양도 이상한 건국 100년 뱃지 고집.
세월호 노란리본 달다가 이상한 사랑의 열매를 부착
연합뉴스의 한미정상 밑에 성조기와 인공기 배치 사건
이모든게 우연이나 실수로 보여진다면 그건 대깨문 뿐이다.
도대체 이섹히는 대한민국을
얼마나 증오하고 저주하길래 매사 이모양 이꼴인가?
북괴 부부간첩단을 태운 뱅기가 추락하는 기적을 기원한다.
이게 연합뉴스의 단순 실수인가? 아니다. 사전에 약속된 치밀한 시나리오이다.
" 수령님께 충성" 새파란 북돼지가 방명록 쓰는 동안 각잡힌 부동자세로 무한 충성심을 증명한 간첩 문재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