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의 ‘대북 적대행위금지’ 주장은, 평양돼지에 사대의 禮를 주장하는 ‘석탄 군주론’.
-대북적대행위 금지를 말하는 통일부는 ‘청나라’에 사대의 예 말하듯 평양돼지에 예 갖추라?-
대북적대행위 금지.
결국, 돼지에 대해서 ‘사대의 예’를 갖추라는 이야기고, 결론은 사대의 예로 연결된 ‘조공’관계의 문석탄의 군주화이며,
‘돼지~석탄~종북’으로 이어진 씨족 라인의 정치이다.
씨족 라인 밖을 오랑캐로 배제, 배척하겠다는 이야기다.
결국, 이렇게 일제가 식민통치하기 위해서 조각조각 냈다.
북괴가 식민통치하기 위해서 우파를 씨족 중심으로 조각조각 낸다. 그런 조각 난 상황에서의 몽상적 단일화는 믿지 않는다.
결국은, ‘북한공산당’ 周나라를 받드는 문석탄 조공국가의 禮의 주장을 탈북자들이 왜 지켜야 하는 건데? 하는 문제다.
답은 깨끗하다.
1987년 이후 민주통일담론은 결국 1922-1945년 사이의 사회주의 운동의 그리움이며, 일제시대에 상위 2-3%의 먹물과 그 직계 존비속만을 위한 정치가 본질이었다.
위헌이다.